이제 40대 중반이라 그런가 뭘 해도 재미가 없네요.
게임도, 영화도, 만화도, 맛있는 것도, 여행도, 19금까지......
야숨이 엄청난 재미를 다시 주었는데 야숨 다 했고......
왕눈 엄청 아껴뒀다가 두 달 전부터 플레이 해서 이제 거의 다 해갑니다. 마지막 가논돌프를 남겨두고 시들 해져서 스탑했네요.
쇼츠 붙들고 사는 사람들 이해가 됩니다.
즐거움이 없네요. ㅠ ㅠ
술이라도 먹어야 하는 건지......
몸이 편하면 이런 생각이 든다는데, 몸을 굴려 봐야 할까요?
건전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