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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이 도 닦으면서 자아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는 자도라 하면
서울은 진짜 아웃런 스테이지 느낌으로 풍경이 바뀌어서 즐거웠습니다.
110km 남짓 타면서 이렇게 즐겁게 타본게 얼마만인가 싶네요.
기회가 되면 또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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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저길 지날때마다 회복되는 느낌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