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뷁씨 MYPI

룰뷁씨
접속 : 4226   Lv. 63

Category

Profile

Counter

  • 오늘 : 14 명
  • 전체 : 24687 명
  • Mypi Ver. 0.3.1 β
[잡담] 세월X 보고있습니다만.. 몇몇 오류가... (6) 2016/12/27 AM 04:18

자로님이 올리신 세월X를 보고 있습니다...

안쉬고 보고 있는건 아니고, 보다 일하다 보다 일하다 하는 중입니다..

지금 한 3시간 좀 넘는 부분까지 봤는데, 파파이스에서 방송했던 부분에 대한 반박 내용이네요..

근데 이 부분에서 상당히 좀 오류로 생각되는게 좀 보이는데..

그중에 한가지를 딱 집어보자면..

 

파파이스에서 세월호의 항적을 병풍도에 가깝게 끌어내렸습니다...

AIS영상과 해군 레이더 영상이 전부 위쪽으로 이동하는 조작을 가했다고 보고 이동을 시켰죠..

자로님은 이걸 지적했습니다...

"둘라에이스호에는 그런 위치가 기록되있지 않다.. 항적을 함부로 800미터나 이동시키면 안되는 것이다" 라구요..

(그거에 대한 근거로 여러 이유를 들었는데, 그 부분은 직접 보시면 될거라고 봅니다...)

 

근데 그 순간 제 눈에 들어온게 하나 있습니다...

둘라에이스호의 선장님이 해도에 기록해둔 "최초위치" 라는 표시였습니다... 

 

SEWOLX 세월엑스.mp4_20161227_033414.350.jpg

 

요 화면인데요..

 

왼쪽에 빨간줄이 그려진"최초위치" 라는게 보입니다...

그 글씨 위에 동그라미와 회전하는것처럼 보이는 곡선이 보이죠..

둘라에이스 선장님이 대충 찍었을 거라고 했지만, 그 대충의 오차 범위가 그리 크지 않다는 생각하에..

실제 지도랑 겹쳐 봤습니다...

(다음지도의 위성사진을 이용했습니다...)

 

0001.jpg

 

옆의 병풍도를 기준으로 최대한 비슷한 크기로 맞춰 봤습니다...

 

 

그럼 해도에 표기된 "최초위치" 는

002.jpg

 

이렇게 빨강 동그라미가 그려진 부분이 됩니다...

동그라미가 그려진 부분이 두개인 이유는, 최초위치라고 표기된 부분위에 "동그라미 표시" 와 "회전하는듯한 곡선표시" 가 둘다 있어서 그 중심들을 기준으로 그려봤습니다...

 

이 지점을 둘라에이스호의 선장님이 표시한 시점은 세월호 사건 당일일테니..

해도상 대충 위치를 잡는다고 해도 아주 큰 오차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똑같은 다음 위성사진 위에 "정부에서 발표한 AIS항적도" 를 올려보면??

0003.jpg

 

요렇거나....


0005.jpg

 

요렇습니다...

 

위에건 정부와 해군에서 발표한 AIS와 레이더 "좌표"를 지도상에 표기한것..

아래는 AIS "영상"이라고 정부가 공개한것..

 

이 두개를 겹쳐보면??

0006.jpg

 

요렇고.. (AIS영상에서 병풍도의 형태가 정밀하지 않아 약간의 오차가 보입니다...)

 

 

이 지점들간의 거리를 측정해보면???

008.jpg

 

요렇게..

 

둘라에이스호의 선장님이 표기한 해도상에서는 병풍도와 세월호 사이의 거리가 "1km" 가 안되게 떨어져있고..

정부가 발표한 좌표와도 약 "1km~1.5km" 정도 떨어져 있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위성 사진의 축척을 그대로 이용했습니다... 저거 한눈금이 500m)

(가까운 동그라미와 거리만 쟀는데, 더 먼 동그라미와 거리를 재면 거리의 차이는 더 커지겠죠..)

 

즉..

둘라에이스호에 적힌 부분중에 "급변침" 이나 "좌초위치" 같은 표기는 없지만..

둘라에이스가 세월호의 사고를 인지하고서 오차가 있을지언정, 근처에 찍어둔 좌표와 정부 발표 좌표 사이에는 상당히 큰 차이가 있고..

그 차이는 "파파이스" 에서 김감독이 항적을 800m 정도 이동한것이, 아무 이유없이 한 행동이 아니라는걸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AIS 나 레이더 항적이 어느정도 조작이 가해졌다면..

파파이스에서 주장하는것처럼 "실제 항적에서 위치만 옮겼을 가능성" 이 가장 높고..

둘라에이스호의 선장님이 "세월호의 항적이나 위치를 조작"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파파이스에서 주장하는게 마냥 허무맹랑한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더 쓰자면..

실제 세월호 침몰 원인이 잠수함 같은 외부 선박의 충돌이라면..

대한민국에서 최대급 여객선이라는 세월호와 충돌해서..

단 한번의 충돌로 선체를 45도 이상으로 기울이려면 과연 어느정도의 힘이 필요할까요???

6800톤급 선박에.. 차량 무게를 포함해서 약 3천톤 정도의 짐이 실려있는..

무게 약 1만톤의 150미터 정도의 커다란 배를..

 

레이더 영상을 보면 세월호의 약 20~30% 정도 크기인 50미터 정도의 배나 잠수함이 들이받았을경우..

몇톤의 무게를 가진 배가 몇노트의 힘으로 충돌을 해야 배가 45도 이상 (분석한건 50도 이상이라고 했죠..) 그것도 한방으로 기울일수 있을까요???

 

왠만한 군함이나 잠수함이라도 이정도의 힘을 만들어 내는것이 과연 가능한가??

전 이게 궁금합니다...

영상 뒷부분을 계속 보다보면 나오려나요??

신고

 

지저스크라이스트모닝스타    친구신청

근데 외력이라고만 주장을 하는거지
딱히 잠수함이나 외부선박이라는 정확한 근거를 제시한것도 아니고
그저 하나의 가능성 중 많이 거론된 이야기가 나온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룰뷁씨    친구신청

둘라에이스호의 선장님이 그알 촬영할때 해도에 체크한것과 CNN에 제공했던 것이 상당히 다르다는 이유로, 항적이동은 안된다는 설명도 들어있는데..
CNN에 제공됐던 해도는 사고 당시에 사용되던것이고..
그알에 나온건 사고후 2년이 지난 시점에 다시 기억을 거슬러 기록한것인만큼..
정확도 면에서는 CNN에 제공된게 월등히 높을것이고..
2년전의 위치에 대한 확인과 지금의 "기억" 이 다르다는 이유로 신뢰할수 없다고하는건 문제가 될수있다고 봅니다...

지저스크라이스트모닝스타    친구신청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미묘한 부분이 많았던 거 같은지라
해당내용만으로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생각합니다

정확도와는 별개로 어쨌거나 둘라에이스호 선장님의 기억과 증언이
상당부분 의혹을 해명하는데 도움은 주고 있으니까요

룰뷁씨    친구신청

일단 쭉 끝까지 정주행하고서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지금까지 본 느낌이라면..
외력설은 어느정도는 일리가 있지만, 구멍이 없는것도 아니다..
파파이스 반론쪽도 일리가 있긴 하지만, 구멍이 없는것도 아니다..
네요.. 끝까지 다 보고 더 생각해 봐야할거 같아요..

뭐.. 이 영상의 목표가 "세월호에대한 의구심을 만들어서 재조사에 들어갈수있도록하자" 인거라면 충분히 목적 달성은 할수 있을거 같긴 하지만요..

지저스크라이스트모닝스타    친구신청

애초에 내가 정확하게 전부 밝혀주겠다! 가 아닌
정부에서 발표한 것은 전부 틀렸다 라는 전제 하에
다시 특조위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려는 목적인 듯 보입니다

호로    친구신청

제가봐도 많이 부족한 자료입니다
무엇보다 전문가가 아니라 더욱 그런듯 합니다만

이로 인해 야기되는 다시 의혹이 대두되고 의혹이 진실인지 제대로 규명해야죠
이전의 진상규명이 전부 대충 겉핥기로 끝났으니까요
[잡담] 이 시간쯤이면 언제나.. (1) 2016/12/11 AM 03:20

155abc223d846c91a.jpg

 

지금 몇날 몇일쨰인지..

아니... 몇달째인지 알수는 없으나..

이시간대면 언제나..

어느집인줄은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맛난걸 해먹는 냄새가 나네요..

 

원룸 복도를 나가봐도 아무 냄새가 안나는걸보면, 환풍기쪽을 통해 들어오는거 같은데...

어제는 기름이 잘잘 흐르는 부침개 냄새였고..

또 언젠가는 교촌치킨..

또 언젠가는 계란과 파가 송송 들어간 라면..

또 언젠가는 탕수육과 깐풍기로 추정되는 냄새..

그리고 오늘은 잘 구워진 프렌치 토스트와, 고추전 같은 냄새가 나네요..

 

일하고, 공부하고, 작업하고, 개발하느라 늦은 밤까지 안잘떄가 많고, 날 새는 경우도 많은데..

밤이면 밤마다 풍겨오는 맛있는 냄새..

그것도 사람이 가장 배고플 시간대라는 새벽시간에..

그것도 매일같이 다른 음식 냄새들..

 

누구냐!!!

도대체 누구냐!!

이 냄새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도 나의 배는 꼬르륵 거리고 있다!!

신고

 

스타드림    친구신청

사람은 생각과 말과 행동이 습관적으로 되어 있어서 항상 그렇게,.
[잡담] 대형마트 할인 기사 보니... (5) 2016/11/08 PM 07:44

대형마트가 할인률 조작이나, 가격 조작을 통해 "할인 상품 가격" 을 조장한다는 식의 기사가 떴네요..

(기본가격을 부풀린다음 1+1 상품으로 만들어서 싼걸로 보이게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죠..)

 

이걸보니 저도 한가지 떠오르는 + 사진 찍어논게 생각이 납니다...

 

undefined      0001.jpg

 

바로 요 사진이지요...

 

작년 겨울.. (가을인줄 알았는데 겨울이네요..)

집 근처에 있는 삐리리~~ 대형마트에 섬유유연제를 사러 갔었는데..

마침 "올해 마지막 빅찬스!!" 라고 사방에 딱지를 붙이면서 행사를 하는것처럼 꾸미는 중이더라구요..

 

조금은 "싸게 살수 있으려나.." 싶어서 두근 세근 하면서 성유유연제가 있는 코너를 갔는데.. 

거기서 보게된 광경이 저거였습니다...

 

왼쪽은 기존 판매가.. 오른쪽은 행사상품가..

둘 다 "삐리리~ 보라색 섬유유연제 2.1리터 리필 x 2개" 상품 이었는데..

행사가격이 800원 더 비싸지는...

 

올해 마지막으로 더 비싸게 살수있는 빅찬스를 주는 행사상품이었습니다...

(그래서 안사고 그냥 집에 왔죠..)

 

이 뒤로는 좀 더 꼼꼼하게 집근처 슈퍼랑 대형 마트 가격을 비교해서 더 싼곳을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자취 + 집안일 + 장보기 하시는 분들은 가격을 진짜 꼼꼼히 비교해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신고

 

코로숨쉬는중    친구신청

웃긴게 저게 말이 됩니다......동일상품에 상품바코드만 다른게 몇개있어요,,,
무엇(어떤바코드제품)을 납품하느냐에따라 달라져요.....장난치는거죠....

A : 정가 5000원 납품가 3000원 판매가4000원(마진1000원)....20%할인!
B : 정가 8000원 납품가 3000원 판매가4000원(마진1000원).....반값할인!!!!!

남자는레프트    친구신청

바코드 어플로 상품에있는 바코드를 포탈에서 검색하면 최저가떠요 온라인 상품몰에서....
자취할때 유용하게 많이 썼었는데...

닭ㅋ나이트~.    친구신청

저런 생필품 말고 가전제품도 똑같아요 최대할인이니 지랄 하기전에 가격 올리는 경우 많아요

갈매기와곰    친구신청

음료수 500ml가 1.5리터보다 비싼경우도 봤음 ㅋㅋㅋ

루리웹-5382527597    친구신청

여긴 무슨 사기꾼 천지야
[잡담] 최순실 의혹.. 이젠 지겹다... (9) 2016/10/31 PM 08:49

어떤 언론을 봐도 "최순실은 이러이러한 의혹이 있다!" 라는 기사 투성이네요..

이젠 지겹습니다...

 

단순한 의혹 제기는 이젠 지겹습니다...

최순실 목, 박근혜 목이 날아갔다는 기사를 보고 싶습니다...

 

이정도로 일들이 터져나왔으면..

알아서 책인지고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며 죽으러 가줘야 하는거 아닌가???

얼굴에 깔아논 철판이 몇mm 철판을 깔았길래, 아직도 모르는척 꼬리자르기로만 끝내려고 하는건지..

 

 

==========================

 

;;;;

오해들을...

괜히 이상한 드립을 했나요..

철판 이야기를 꺼내면서 "이쯤되면 최순실과 대통령 자백하고 처벌 받아야 하는거 아니냐.." 정도의 의미로 쓴건데..

 

신고

 

북극곰님    친구신청

시작도 안했는데 뭐가 지겨워요. 하나하나 조목조목 반박하다고 다 처벌 해줘야 세상이 변함

마리엔로즈    친구신청

그러게요.. 뭔가 정확과 의혹만 말하지 확실한게 없으니까.. 좀 답답하네요.,,

우주소년 아토믹바주카    친구신청

벌써 지겨우시면 안됩니다

많은 국민들이 세월호 사태도 그런식으로 잊어버렸습니다

고시권    친구신청

글쓴이 의도는 의혹이라고만 떠드는 언론의 행태가 지겹고
올바르게 처벌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 지겹다라는 표현을 쓴거 같은데요
저도 동감입니다. 의혹은 무슨.. 의혹이 아니라 범죄사실이 발각되고
증거 까지 다나왔는데도 의혹이라는 표현은 지겹네요

덕만이    친구신청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

사 람    친구신청

지겹다기보다는 너무 최순실만 나오는건 좀 그렇네요. 보도해야할 다른 현안들도 많을텐데 새로운 내용도 아니고...

karuki    친구신청

뭐, 며칠됐다고 지겹다고 하시는지......;;;;;;

룰뷁씨    친구신청

이정도 까지 튀어나왔으면 최순실이랑 박근혜 모두 스스로 죄를 모조리 자백해야한다는 의미로 쓴거에요..
얼굴에 철판 깔았다는 표현을 쓴게 그런 의미였는데...

알아서 전부다 자백하고, 처벌당아야한다..
꼬리 자르기 하지 말아라..
이런 의미에요..

지금도 JTBC뉴스 보면서 쓰고 있는거에요...
단 하나라고 새로운 의혹이 나오면 알아두려고 계속 보고 있어요..

체셔토깽이    친구신청

저도 드립으로 받아들였는데.
진짜로 지겹다는 사람도 나온거 같지만요
[잡담] (노스포) 닥터 스트레인지를 보고 왔습니다... (3) 2016/10/26 AM 11:49

닥스를 보고 왔습니다...

 

제가 마블영화 팬이긴 한데..

이건 평가하기가 좀 뭐하네요..

 

시각적인 부분은 확실히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인셉션을 뛰어넘는 시각적인 효과를 보여주는것으로 눈은 즐거웠습니다...

하나의 연출이 질릴때쯤 또 다른 연출이 나와주고, 질릴때쯤 또 다른 연출이 나오는 식이어서..

시각적인 부분은 지루할 틈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뭐랄까..시각적인 효과는 변하지만, 등장인물들의 액션이 변하질 않아서..

액션 자체는 좀 심심한 느낌이었습니다..

 

거기다 스토리도 조금 미묘~ 한게..

 

마블 영화들의 진정한 강점은, 여러편의 영화를 찍어오면서 쌓아올린 세계관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닥터 스트레인지는, 기존 마블세계관과 같은 세계관을 갖으면서도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하고있는지라..

기존에 쌓아올린 세계관이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물론 세계관의 확장이라는 면에서 보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스토리 역시..

마법사로써의 닥터 스트레인지가아닌, 일반인으로써의 스트레인지를 보여주는 시간이 상당히 길었고..

때문에 허둥지둥 결말을 내려한다는게 보였습니다...

 

뭐랄까.. 

마블의 새로운 영화이지만, 마블 느낌이 안나는 영화였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쌓아온 가락은 있었기에..

퍼스트 어벤져나 토르1보다는 더 재미있었던거 같네요..

 

단지.. 

시빌워까지 오면서 엄청 상승했던 기대감을 충분히 만족시켜주지 못한 영화였습니다...

신고

 

계왕권    친구신청

막줄에 동의합니다
전 마블영화인데 디씨에서 받았던 느낌을 받았어요ㅋㅋㅋ

entichers    친구신청

마사드립이나 짜친 대사빼면 배대슈정도의 재미였습니다. 원래 마법사로써의 재능이 있던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설정이긴 한데, 머랄까.. 개연성 없이 그냥 어랏? 되네? 이정도 수준인데 트레이닝을 거쳐서 마법사로 강해진다는 느낌도 적어서... 갑자기 수제자인 케실리우스랑 맞짱 뜨는것도 좀 웃겼습니다. 케실리우스가 원하는 정의도 저에겐 마사드립만큼이나 공감안되는 설정이었고... 에이션트원은 적어도 쿵푸팬더1의 거북이 스승만큼 주인공의 내적인 깨달음에 영향을 줄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특색없는 느낌.. 솔직히 감독 이력보고 좀 갸웃했는데.. 오히려 영화를 다보고 나니 감독 이력이 수긍이 갈 만큼, 마블 버프 받고도 이정도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ㅜㅜ 기대감이 커서 실망이 크네요

스컬크래셔    친구신청

다음 단계를 위해 시동을 건다는 느낌으로 보면 될듯
토르나 캡아도 1편은 큰 임팩트가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지나친 기대는 접어두고 다음 등장을 기다리는것도 좋을거 같음
이전 현재페이지6 7 8 9 10 다음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