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실제로 저런 2찍들은 저 행복한 가정.. 한국이 망해서 자기가 돈 따먹기만 바라고 있을 거 같은데..
성냥 하나 태우며.. 한국 전쟁 났으면 좋겠다..
성냥 두 개 태우며.. 삼성 에스케이 현대.. 대기업 다 망했으면 좋겠다..
성냥 세 개 태우며.. 중국에서 코로나 다시 왔으면 좋겠다..
이러고 있는 거 아닌지
태반은 진짜 그런게 아니라 지금 자기가 하는 행동이 오히려 한국을 위하는거라고 착각하는거. 옛날 ㅂㅈㅎ 시절때 했던걸 해야 우리나라가 다시 산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거임. 그들은 우리나라에 대통령이 아니라 황제를 원함. 자기가 믿고 따르고 우민들을 이끌어줄 철인이 있기를 원하는거. 그러면 지금의 자신들의 위치나 위상도 같이 올라갈거라고 착각하고 있는거임. 현실에서 보잘것 없는 자신이지만 마치 그런 황제를 따르면 마치 자기도 대단한 사람이 되는거라는 착각. 정신분석학에선 꽤나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