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악력   2015/04/19 AM 02:55

간만에 정보게시판 보다가 침방님의 글을 보고 들려봤습니다. 그러고보니 오늘이 그 의미있는 날인데.. 외려 어수선한 정국 때문인지 뭔가 묻혀가는 기분이네요. 참으로 아쉬울 따름입니다. 여튼 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 밤인데,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 언제 국밥 한 그릇 같이 뚝 - 딱 - ! 할 수 있길 희망합니다. 침방 후 아크바르!

chimbang   2015/04/20 PM 11:20

악력님 늦게 인사 드려서 미안합니다. 마이피가 많이 황폐해서 송구하네요.
오늘도 비가 오고 흐린 하늘이지만, 내일은 맑기를 기대합니다.
한번 웃으면서 서로 뵐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악력   2015/02/01 PM 11:50

오랜만입니다. 올해들어 침방님 방명록엔 제가 처음으로 글을 남기는군요. 실은 지금도 내일 새벽 출근을 위해 자야하는데, 눈뜨면 또 출근이란 점 때문에 눈감기가 두려울 정도 ㅠ 그래도 주말만 바라보고 달려야겠군요. 좋은 한 주 맞으시길 바랍니다.

chimbang   2015/02/02 AM 12:09

악력님 오랜만입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주말만 바라보고 일하고 있습니다 ㅎㅎ 일이 원체 대중이 없어서
쉬는 날에는 쉬어야 되거든요 ㅜㅜ 악력님도 좋은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치비™   2014/12/15 PM 11:16

안녕하셔요
제가 허경영 정책분석을 해보면서 절실하게 느낀 것 중 하나가
"내가 고민하는 문제의 변수를 빠짐없이 공감토록 하여 다른 사람의 판단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 라는 점이였어요

제가 행동력이 좀 쎈편이어서, 공화당도 나가보고 새누리도 나가보고 민주당도 나가봤는데요
어느쪽도 당원등록은 끝까지 하지 않았지만, 독특한 행동과 언행덕에 이상한 사람들은 많이 만나봤거든요

그중에 새누리쪽에서 만난 사람들의 하나같이 공통된 특징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 대중인식을 어떻게 이용할까
이것만 고민하더라구요

제가 나름 정책토론한다고 여관방 잡아놓고 몇주씩 같이 생활하면서 토론하고 해봤는데요
그들의 목적은 하나같이 씹쎄끼들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그들에게 크게 배운게 있어요



그래서 지금 새누리가 해왔던 그런 전략들을 그대로 해보면서
제 자신에게도 발전이 되도록 다방면의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데
정말 괜찮은 효과가 나오는거 같아요


침방님이 반응해 주시는건 기쁜데
보고계신 제 모습이 진의가 아니라 의도된 행동이라는 것과
이왕 의견 달아주실거면 내용적 측면에서 해주셨으면 해서요
다른사람들은 사실 어떤 의견을 달던 상관없는데
침방님에게는 기대감이 느껴져요

chimbang   2014/12/17 PM 11:46

치비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은 어떠신지?

우선 님이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게시판 활동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나는 님의 생각을 존중합니다.

특정 당파의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스스로 판단한 결과에 대해서도
나는 존중합니다.

다만 그 의도의 방법론으로 표출되는 정서는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당신의 방법론에는 '깨뜨림'의 미학만 존재합니다. 한번 박살난
도자기는 아무리 잘 붙인다한들 흔적이 남습니다. 더군다나 당신의
효율적인 표현으로 대중의 광범위한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방법론의 과격성, 야만성과 결집의 정도를 생각할 때,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당신의 방법론과는 뜻을 달리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지역
을 기반으로한 정치분석, 생리분석은 아무리 생각해도 인구의 이동이
번번한 현대한국에서 의미도 없고, 정치적 반대자에 대한 흑색선전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나는 정치적으로 나와 뜻을 달리한다 해도 그 사람의 인생이 가치가 없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하지만 친하게 지내기는 어렵겠지요. 님을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제 반응은 이런 생각의 연장선에서 나오는 것 같군요.

제 글을 한번 보시고 방법론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좋은 밤 되시길.

치비™   2014/08/25 PM 03:00

안녕하셔요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는 제 활동을 통해 개인적으로 얻는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나중에 또 연락드릴게요
내용적인 부분은 쪽지를 드려야 겠어요

제 활동이 정말 순수하게 누구나 납득할만한 그런것은 아니니까요

chimbang   2014/08/25 PM 11:53

얻는게 많으면 다행이지만, 그 맹렬함은 당황스럽기도 하군요.

악력   2014/09/13 AM 12:48

침방 후 아크바르!

악력   2014/08/02 PM 10:30

치.. 침방님! 7월 중순에 한 번 연락을 드릴까 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일이 좀 생겨서 또 못드렸네요. 매번 말뿐이라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흑흑.. 최근 백수로 지내고 있는 것이 어느덧 3개월째로 돌입하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뭔가 맥이 빠지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박차고 일어나야 함이 근성인다운 도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부터 남부지방은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간지라 피해가 속출 중인데, 모쪼록 대비 잘하셔서 별 다른 일없이 넘어갔음 합니다. 침방님 좋은 밤 되세여! 침방 후 아크바르!

chimbang   2014/08/03 PM 01:10

아이고 ㅜㅜ 악력님 고생 많으십니다. 항상 그렇듯이 비가 오면 또 개이는 것이 인생이니 너무 걱정마시고
준비를 차근차근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좋은 글 많이 읽고 있어요~

좋은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악력   2014/08/03 PM 01:25

헉 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침방님~ 힘내겠습니다. 그리고 늘 응원하고 있는 것 아시죠 ㅎ

악력   2014/06/25 PM 10:11

침방 후 아크바르~ 자주 들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엉엉 ㅠ 요즘 하루 하루 어떻게 될지가 몰라서 6월도 쓩 지나가버렸네요. 뭔가 침방님께 만나자는 뜬구름만 잡게 한 듯 싶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무더위에 몸관리 잘 하십시오!

chimbang   2014/06/28 AM 12:58

악력님. 보잘것 없는 곳에 들러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ㅎㅎ
쪽지 보냈습니다.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십시오!

Ruliweb 파이양   2014/06/14 PM 01:46

마이피에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답방차 왔다가 친구신청 드리고 갑니다.

chimbang   2014/06/14 PM 02:06

누추한 곳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마이피는 개인의 단상을 끄적거리는 곳으로서
업데이트는 많지 않습니다만, 가끔씩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앙력   2014/05/16 PM 07:00

침방님 잘 지내고 계십니까~ ㅎ 어느새 여름이 성큼 성큼 다가오는군요. 올해 첫 해를 본지가 엇그제 같은데.. 여튼 본인은 졸업 이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머리 속을 스치고 지나가는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침방님을 뵙는 것! 6~7 월 사이에 한 번 시간되실 때 뵈었음 하군요.

chimbang   2014/05/17 PM 11:48

오랜만입니다 ㅎㅎ 잘 지내고 계시는지? 저도 아마 6월 정도면 시간이 날것 같기도 합니다.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고도수   2014/04/23 PM 10:26

뉘.. 뉘신지? 간만에 마산의 자랑 째원의 등장으로 빵 터졌네요 ㅋ

chimbang   2014/04/24 PM 11:21

ㅋㅋㅋㅋ 마산의 자랑이라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