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는 그나마 열차 노선이 본토보다는 덜 복잡해서 탈만했던걸로 기억하네요. 중심가 시내 중심으로 구경하고 돌아댕기는거랑, 오타루(오르골마을) 이런건 하루에 같이 묶어서 짜는게 좋구요. 하루는 BA 지역투어를 전체로 잡아도 괜찮고 원하시는 온천있는 지역 하루 잡으시고.. 아무래도 삿포로 자체도 크고 이곳저곳 흩어져있어서 동선을 잘 잡으시긴 해야합니다.
삿포로 시내 관광 및 숙박 1일or2일
오타루 시내 관광 및 숙박 1일
노보리베쓰 온천 숙박 1일or2일
이러면 딱 맞겠네요. 예산이나 취향에 맞게 료칸 예약하시면 되고
교통은 열차 잘 되어있고, 구글멥만 잘 봐도 시간이랑 플렛폼까지 검색 잘 되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저도 일본어 하나도 못하는데 갔다왔고요 시간만 잘 맞추시면 됩니다
온천은 첫날가는걸 추천합니다.
신치토세공항에서 노보리베츠 가는 고속버스가 있어요.
그거타고 노보리베츠 가서 온천하시면서 일박하시고
다음날 삿포로 가는 버스가 타시고 삿포로 가시면 기차타고 가는것보다 편하게 가실수 있습니다.
삿포로 근교 여행계획이시라면 삿포로역 쪽 호텔 잡으시고 삿포로에서 맛집이랑 쇼핑만 할거다 하시면
스스키노 주변 호텔 잡으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여름 비에이 투어는 한번은 할만합니다....한번은 말이죠....(12시간 버스투어...)
오타루 가실 생각이시면 당일치기도 괜찬습니다만...가보면 막상 머 없긴해요...여름은 특히 그런데
텐구산 전망대 올라가셔서 야경이라도 보고오시면 좋을거 같네요.
물론 삿포로쪽에도 모이와산 전망대라고 야경볼수있는곳이 있긴한데...
오타루가 바다까지 껴있어서 더 볼만하긴해요.
육군3 (전방 운전병/후방운전병/교회 군종병)
공군1 면제1
그렇죠. 보통은 육군이 가장 많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