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짤들때문에 알게 된 영화이긴 한데 딱히 볼 생각은 없었다. 인도영화란게 정서의 차이때문이지
뭔가 보고 있으면 (세얼간이를 제외하고) 뭔가싶기도 하고....나쁘다는게 아니라 뭔가 나에게는
아무 울림이 없었기 때문이다.
-순전히 요 영화를 사게 된 이유는 "키네상의 혼자서 키네마"라는 영화리뷰만화에서 극찬을 했기 때문이다.
-요즘 느낀건데 블루레이고 구글무비고 2018년에 겁나 많이 사놨다... 어째설까;
-이게 뭘까 싶은...연출과 개연성없는 씬들의 연결, 조악한 CG 들을 보고 있으려니 역시 나한텐 안맞네 하고 어쩔수없이 보고있다가..
-히로인과의 역탈코 격투씬을 보면서 그냥 즐기자하고 생각. 그러면 윈윈.
-간지 격투씬은 뭔가 웃으면서 보게 된다.멋있는데 웃긴다.
-주인공 아저씨가 너무 당당하게 난 잘생겼어 같은 씬이 많이 나오는데 처음에는 짜증나다가 나중에 그냥 정들더라.
가만히 보고 있으면 잘생긴것 같기도 하고....
-딱히 2보고 싶다는 생각은 안드는듯;
-인도영화긴 하구나 싶은게 자유를 찾는 노예보다 충성스러운 노예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는 장면.
-왜 왕이 죽었는데 왕의 형도 아니고 왕의 아내도 아니고 왕의 형수가 통치권을 갖는거지???
-막타의 소중함.
[9/365] 1년동안 매일 영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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