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pi.ruliweb.com/mypi.htm?nid=1450143&num=15634
《촛불집회 당시 공개된 계엄 문건에 잉크도 안 말랐을 건데..》 - 2021년 11월 10일에 쓴 글
https://mypi.ruliweb.com/mypi.htm?nid=1450143&num=15685
《실패한 정부는 표로 바꿀 수 있지만, 부패한 정부는 피를 필요로 한다.》 - 2021년 12월 17일에 쓴 글
https://mypi.ruliweb.com/mypi.htm?nid=1450143&num=15733
《어쩌면 마지막 대통령 선거가 될 지도 모르겠군요. 》 - 2022년 1월 19일에 쓴 글
계엄은 이미 일어났고.
진짜 이게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끝을 알리고, 독재의 시작이 되어
사람들이 피까지 보게되는 일이 일어날지 걱정이 큽니다.
그냥 경고성으로 썼던 글인데
그게 실제로 눈 앞에 곧 벌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치가 떨리네요.
게다가 이미 계엄은 일어났고, 오히려 이제는 2차 계엄까지 걱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헌재의 행동, 사법부의 움직임, 군-경찰의 움직임.. 이 모든 것이 하루하루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도대체 누가 뽑아놓고 탄핵시키면 되는 일이라고 그리 쉽게 뱉었나요?
이렇게 어렵고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일인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