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재밌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역재6중에서는 메인 에피인 6-3하고 6-5만 플레이하면 되는 부분이긴한데...
스윽스윽 드라마처럼 보기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였다.
6-2도 진범이 정말 졸렬해서 오히려 재미있었던 편이고 6-3은 감동이였으며 6-5는 반전의 반전을 즐기는 맛이였네요.
나유타...는 검사만은 하지말자.... 그런 진실까진 몰랐지만 검사로서의 매력이 다른 역대 검사들보단 약한걸...
일본법정 파트의 메인검사가 유가미 진이였으면 그래 나유타는 쿠라인 마을의 검사니까 그렇겠지하고 납득할 것 같았어요
나루호도는 오도로키 띄워주기...가 있었지만 그러려니 하고
마지막 6-5은 최종보스의 정체가 엄청 강렬해서 꼭 플레이 해봤으면 하는 편이네요.
오히려 여기가 5에서 그리도 외쳐댔던 법의 암흑시대가 아닌가 싶은 그런 상황이고.....
역재4가 으음..뭔가 좀...아루마자킷!? 이라면 역재5,6은 점 하나를 위해 달려가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정말 재밌었다! 시간나면 스페셜 남은거 클리어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