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의원은 “담뱃갑에 경고그림을 표기하라는 법안이 제출됐다. 폐암사진을 담뱃갑 50% 이상 면적에 표기하라는 것”이라면서 “제가 반대해 법사위에 (법안을) 계류시켰다. 담배 피울 때마다 흉측한 그림을 봐야하는 것은 흡연권, 행복추구권 침해라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이어 “담뱃갑의 50% 이상에 하라는 건 과도한 규제”라고 덧붙였다.
심심하면 색깔론 펼치는 인간이고 이번에 담배경고그림도 이 인간때문에 무산됐죠 위와같은 이유로 금연하라고 담배값 올리더니 갑자기 흡연권을 부르짖고 나선건 뭔 이유때문인지
너무 공감이 가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ㅠㅠ
정말 오래 기억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