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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후기(약스포?) (6) 2015/08/01 PM 12:29
이제 이 시리즈가 숨막히는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스파이물로 가려하려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예전 시리즈의 패턴이 마치 마리오처럼

'땡, 이곳에는 진범이 없습니다. 다른 나라로 가세요.' 였다면

이번엔 범인을 잡기 위해서 좀 더 복잡하게

꼬여진 관계를 풀어가야만 하더군요. 그런데 영화 전개

속도는 그대로라 조금만 정신을 놓으면 페이스를

놓쳐버릴 것 같았습니다. 아무튼 재미있어요!!

마구 조여오다가도 헌트와 동료들의 유머에 웃음짓게 됩니다.

추천! 다시 보러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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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주ㅣ    친구신청

코엑스에서 조조로 보고 왔는데 다 찼더군요 ㄷㄷㄷ

TeDium    친구신청

저도 조조로 보고 왔는데 가득가득하더군요 남녀노소 외국인 가릴 것 없이 가득가득

TOBE KOR    친구신청

믿고 보는 통형 영화

TeDium    친구신청

미션임파서블 시리즈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죠

치타코    친구신청

빠르게(부들부들) - 쉬고 - 빠르게(!!) - 쉬고 -빠르게(통쾌) ! 느낌이였어요 ㅎㅎ

TeDium    친구신청

오오 정확하시네요 스포츠 마사지 받는 느낌이라 그래야 되나 막 조여오다가 살짝 풀어지나 싶으면 확 들어오고 보고 나면 온몸에 힘이 쭉 빠지는데 통쾌하고 시원하더군요
[기본] GTA5 예약완료(+뻘글) (3) 2014/10/10 PM 03:31
이번에도 예판 물량이 꽤 널널하네요. PS4 발매이후로 국내도

물량을 넉넉하게 푸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전세대까지만

하더라도 5분 지나면 초회판 물량까지 예약이 끝날 정도로

총판 쪽에서 장난질치는게 심했는데 이젠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만큼 물량을 푸는 것 같습니다. 이 기세가 계속 이어져서

콘솔게임을 즐기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져 예판 전쟁이 옛날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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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니코니코    친구신청

전 오히려 구매자가 적은 것 같습니다.
그냥 발매일날 사러 가도 딱히 손해보는 것도 없을 것 같고 오프에서 현금으로 사면 좀 더 싸니까요.
게다가 전세대 즐긴 사람들은 딱히 급한 마음도 안들 테니요.

NIKE06    친구신청

이번 플4세대 들어 대작들은 물량을 많이 푸는것 같네여....ㅎㅎ한글화도 해주고 우리나라에도 관심을 가져주는게 정말 고맙네요...ㅎㅎㅎ저도 예약성공...ㅎㅎ

PUGI    친구신청

할 게임들이 좀 생겼으니 이젠 천천히 봐 가면서 사야죠.
6.5는 선뜻 지르기엔 부담이 되서.
[기본] 해적 : 바다로 간 어쌔신(?) (3) 2014/08/12 AM 04:29

얼마 전에 해적을 보고 왔습니다. 영화 자체는 조금은 유치할 수도 있는 전개나 유머 코드만

맞는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였는데 극중 여월의 복장이 참으로 눈에

밟히더군요. 한 쪽만 가려지는 망토,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윗옷의 길이, 어깨를 살짝 벗어나는

어깨갑옷, 하늘거릴 정도로 통이 큰 팔 소매, 소매 끝을 감싸는 팔목보호대까지...

제가 어쌔신 크리드를 재미있게 하긴 한 모양입니다. 심지어 남자주인공이 불타는 배 위를

뛰어다닐때는 레벨레이션의 한 장면이 얼마나 떠오르던지 허허.. 아무튼 재미있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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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토리™    친구신청

아무리봐도 어크를 고대로 옮겨놓으려한 느낌이 드는군용? 영화는 안봤는데 가벼운 느낌이라는거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도꼬데모이쇼    친구신청

그러네요.
의상 디자이너가 어크 좀 하셨나봄.

키쿄    친구신청

개그요소가 많아서 재미있게 봤네요 어크에서 많이 따왔나보네요 겜을 안해봐서 ...
[기본] [잡담]사우스파크 Blame Canada (0) 2014/04/23 PM 10:09


1999년에 나온 사우스파크 Bigger Stronger Uncut에 수록된 Blame Canada라는 곡인데 요새

게임 업계 상황을 생각해보면 대상만 바뀌었을 뿐 그렇게 바뀐게 없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더욱이 미국에서는 성인 타겟이긴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지적할만큼 언론이

자유로운데 우리나라는 그것마저도 못하는 것 같아 부럽기도하고 참 씁쓸하네요.

아래는 라이브버전입니다. 진짜 잘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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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숨바꼭질 보고왔습니다.(약스포) (0) 2013/08/14 AM 11:58
분위기는 좋습니다. 깜짝 놀라게 되는 씬도 있고 긴장감도

느껴집니다. 오랜만에 정말로 스릴러다운 스릴러 영화더군요.

그런데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처음에

던져준 떡밥을 회수하고 반전이 있고나서부터는 영화가 급격하게

일직선으로 달리기 시작해서 속도감은 있지만 오히려 심리적

압박감은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주인공인 백성수가 결벽증을

가진 인물이라는 것을 영화 내내 디테일한 연기로 보여주고

초반까지는 이런 점을 잘 활용하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암시가

있는데 반전 이후에는 별달리 결벽증에 의한 상황이 없어지고

전체적으로 그때 이후부터 영화가 디테일을 놓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달리기 바빠서 말이죠

요약하자면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하게 만들지만 스토리 전개는

다소 용두사미인 느낌이 없잖아있네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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