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ium MY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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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19)그록 재밌네요(후방주의) (5) 2025/10/19 PM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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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친구신청

뽐ㅃ ai 포럼 가니깐 ㅎㄷㄷ 한거 많이 올라오더군요 ㄷㄷ

TeDium    친구신청

지금은 검열이 심해져서 그나마 덜해졌다는데 예전 수위 물어보면 엄청나더라구요

데스티네이션    친구신청

그록도 엄연히 검열은 존재해서

개인 컴퓨터로 직접 만들 수 있는 ComfyUI를 활용하시면
검열 없이 원하는 거 다 하실 순 있습니다.

문제는 복잡하고 번거롭다는 거지요;;

TeDium    친구신청

말씀하신 방법이 결과물는 훨씬 좋겠지만 그록의
장점은 간편하고 빠르다는거죠ㅋㅋ
그냥 가지고 노시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고자되기.    친구신청

어제아래 갑자기 검열빡세지기전엔 장난 아니었죠.
[기본] 어쩔수가없다 후기(스포일러) (6) 2025/09/24 PM 08:40

그냥 생각나는 대로 적겠습니다. 정리해서 적으려고 했더니

너무 길어지네요. 개인적인 감상이라 억측도 많을거고

틀릴 수도 있지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하고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살해대상인 3명은 만수가 될 수도 있었던 상황을 투영한 대상들 같다.

제지업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절망에 빠진 범모,

다른 업종에 취업했으나 잘 되지 않는 시조,

제지업에서 살아남았으나 가족도 없이 과로에 시달리는 선출

극이 진행되는 내내 만수도 살해대상에게 동질감을 느끼는

것 같은 장면이 많이 나옴

 

2. 만수가 마트에서 일하다 작업복, 신발, 장갑을 빼앗기고

속옷으로 쫒겨나는 장면은 장면이 우스운 모습이긴 하지만

만수가 얼마나 내몰려 있는지 보여주는 듯 하다. 특히나

남겨진 신발과 장갑만 비추는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자X을

은유하며 그만큼 절박한 상황이라는 것을 표현한 듯 하다.

 

3. 범모에게 총을 들이밀며 내뱉은 질책은 만수에게도

해당되는 점이 아이러니

'마트에서 짐 나르는 일이라도 하지 그러냐'

본인도 하다 내팽개치고 나옴

'아내의 의견에 따라 음악카페라도 하지 그러냐'

본인도 아내 의견에 따라 분재업이라도 할 수 있음

 

4. 시조는 어찌보면 가장 현실적이고 건설적인 선택을 한

사람이고 분량은 짧지만 정말 선량한 인간으로 나옴. 만수도

시조를 살해하려 할 때 살해무기가 똑바로 쳐다봐야하는 

총임에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함. 이는 현실과 선함으로부터

이미 눈을 돌리고 있으며 시조를 살해하게되며 선을 완전히

넘었음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5. 아들의 절도사건을 아내는 아마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해

내 몸이라도 바쳐서 합의를 하려했으나 이런 상황에서도

돌파구를 마련해준건 만수.

하지만 만수도 내 일자리를 위해서는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하며 살해를 저지르고 있는 아이러니.

 

6. 선출을 만나 술을 마시며 서로의 동질감을 확인하고

선출이 과로에 시달리고 있어 같은 급의 관리자를 본인이

필요로 하고 있었음이 밝혀지고 회사에 잘 얘기해보겠다고

얘기까지 함. 둘이 꽤나 죽이 잘 맞는 듯 보였으나 이미

선을 넘어버린 만수는 계획을 멈출 수 없다고 생각함.

어쩔 수가 없었나 생각해보면 글쎄 싶음

 

7. 영화 내내 만수가 앓던 이를 선출이 준 폭탄주를 마시고

난 직후에 직접 뽑아버림. 앓던 이는 심각한 고민 등의

상징으로 흔히 쓰이는데 선출을 살해함으로 만수가 영화

내내 하던 고민은 사라졌지만 그 동기나 방법이 정상적이지

않고 결국 상처를 남긴다는 은유로 보였음.

 

8. 영화 내내 만수는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나

가족은 사실 아무도 혈연이 아니고, 집도 할아버지가 자X한

어찌보면 완벽하다고 볼 수 없는 것들임. 마지막에 보면

가족들도 만수의 범행 사실을 어렴풋이 짐작하게 되나

각자의 사정으로 어쩔 수가 없이 침묵하고 지내게 되는

느낌이 있음

 

9. 딸은 영화 전반에 걸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것처럼

묘사되고 첼로에 재능이 있다고는 하나 실제로 켜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아 부모들도 의심을 하고 있었음. 그러나

낙서처럼 보였던 것이 실은 본인 나름의 악보였고 부모 앞이

아닌 강아지들 앞에서는 멀쩡한 연주를 하고 있었음.

이를 통해 실은 '어쩔 수가 없다'라고 단정지어지는 여러

문제들이 시각이 다를 뿐 그렇다고 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주는 듯 하다.

 

10. 결국 '어쩔 수가 없다'라고 단정지어지는 문제들은

소통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더 나은 해결법이 있을 수

있으므로 소통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듯함.

그러나 세상에는 드러내고 나눌 수 있는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결국 어쩔 수 없는 것들도 있음을 남편의 범행을

알고 있음에도 내 딸과 내 가족의 미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침묵하는 아내를 통해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함.

 

11. 결국 일자리를 얻어 새로운 공장으로 출근하는 만수 앞에

나무를 잔뜩 실은 트럭을 배치하고 꽉 막힌 도로를 비추는

장면으로 내 일이지만 한치앞도 안보이고 그저 주변에

휩쓸려 어쩔 수 없이 맞춰 살아가는 모습을 은유한 것 같음

 

12. 공장에 도착해서도 영화 초반 정리해고 당시 같이 해고

당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여러분 없이 어떻게 일해요'라고

얘기한 것과는 정반대로 혼자 일하게 되는 아이러니. 

많은 일들이 인력에서 기계로 대체된 화면을 비추는 중 

만수가 하는  업무마저도 기계가 같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상기시킴

 

13. 영화의 제목인 어쩔수가없다는 영화 내내 여러 상황을

설명해주는 말이지만 실제로 영화 내 대사로는 등장하지

않는 것 같음(체크하며 본 건 아니라 확실치 않음). 이로 인해

크레딧 영상에서 나오는 제목이 더욱 의미심장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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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    친구신청

영화 후반부에 이병헌이 박희순 집 가서 박희순이랑 술 마실 때
이병헌이 계속 본인 머리 두드리면서 어쩔수가없다 어쩔수가없다 혼잣말로 내뱉습니다

TeDium    친구신청

그렇군요. 그 부분 대사가 잘 안들려서 몰랐네요

|김권|    친구신청

네 이병헌이 작게 말하기는 합니다 상당히 빠르게 지나가는 부분이에요 ㅎ

박왼손    친구신청

잘 정리하셨네요. 저도 비슷하게 본 부분들이 많아서 공감가네요

TeDium    친구신청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쁨맨    친구신청

딸은 이병헌 핏줄이 맞아요.
[기본] 갑자기 생각난 군시절 이야기 (3) 2022/06/27 PM 04:08

09년도에 입대해서 가끔 맞는 것 빼고는 별달리 어렵게 군생활한 거 같지는

않은데 창고에서 물건을 정리하고 있으려니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전입 당시에 저보다 일주일 먼저 전입 온 동기가 2명 있었는데 저도 뭐

힘들었지만 동기들이 선임들이 쪼는 거에 엄청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였냐면 제가 있던 곳이 보급대라 일주일에 3번씩 식재료를

배분해주러 가는데 거기에 식품검수용으로 놓여있는 식칼을 보고 

저한테 찔러 달라고 얘기를 하거나 고기같은 거 나눌 때 쓰라고 있는

도끼같은 걸로 찍히면 의가사할 수 있을까하는 얘기를 할 정도였습니다.

농담일수도 있긴한데 일단 말할 때 표정이 눈에 힘도 하나도 없고

우울한 표정이기에 심각하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일에 관해서 분대장에게 말도 해봤는데 이 분대장이

전역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아서 귀찮아서 그랬는지 아무런 조치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신병간담회라고 주임원사가 하는

그런 게 있었는데 거기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다라고 따로 얘기를 했는데

여전히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전입 후에 한달 반 정도 지난 시점에서 동기 상태도 좋아지지 않는 것

같고 아무런 조치가 없어서 중대에 마음의 편지함이 안보여서  그냥 대대장

마음의 편지함에 위 상황에 대해서 써서 넣어버렸습니다.

주마다 쓰는 마음의 편지는 다 같이 모여서 쓰기때문에 뭘 쓰기만하면 다들

쳐다보고 제출되고 나서도 소대장이 바로 가져와서 공개처형되기때문에 쓰기

부담스러웠고 위험부담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 2달간 아무런 조치가 없어서 이 놈의 군대는 아무것도 안하는구나

싶어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기무대나 헌병대도 해결을

안 해줄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신병휴가를 갔다가 오니 갑자기 부대가 뒤집어져 있는겁니다.

알고보니 휴가간 사이에 무슨 변덕인지 대대장 마음의 편지함을 몇달만에

열었고 뒤늦게 발견된 편지에 난리가 났던거죠. 아마 읽어보면 누가

적었는지는 뻔히 알았을겁니다.

그 후에는 저만 남고 다른 동기들은 다른 분대로 다 옮겨지고 괴롭힘을

주도했던 선임도 다 옮겨졌죠. 동기들이 다른 분대로 가면서 너는 남는데

괜찮겠냐고 물어보는데 그때는 뭐 또 괴롭히면 어차피 또 찌르면 

해주겠지 싶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진급누락도 당하고 했지만

그 당시에는 어차피 그래봐야 월급 5천원 정도 차이라 그냥 뭐

그러려니 했습니다. 중대 화장실이랑 행정실 앞에 마음의 편지함도

그 이후에 설치가 되었습니다.


군대 있을때도 창고에서 일을 했는데 오랜만에 창고 정리를 하고

있으려니 그때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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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산적두목惡    친구신청

저희도 가혹행위가 있었지만,
간부들은 진급때문에 쉬쉬 덮으려고하고
타부대에서 무슨 이유로 왔는지 간부를 통해서 퍼지는 시스템을 깨닫고 참을 수 밖에 없었죠.
그러던 어느날 타중대에서 휴가간 병사가 인터넷으로 터트려서 대대가 난리였었죠.
헌병대에서 오고 말이죠.
그 중대에서도 계속 물림되어가고 있었던 거죠. 그 때 가해병이 일병이었는데 제가 병장 된후에 일병상태 그대로 제대하러 왔다고 들었습니다...

켈라    친구신청

요즘은 그냥 언론에 터트리는게 답

Feed    친구신청

주인장님 보호하려고 일부러 신병휴가 나간 사이에 일을 벌인걸지도
[기본]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 4DX 후기(스포일러) (17) 2019/02/16 PM 08:10

정말 간만에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정말 신나고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스토리는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던데 저는 좋았습니다.

 

브로리도 좀더 설득력있고 입체적으로 느껴졌고 손오공도 

 

변화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동안은 카카로트라고 부르면

 

난 카카로트가 아니야 손오공이다라고하면서 사이야인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일이 많았는데 이번작은 사이야인으로서의

 

전투광적인 모습은 물론 스스로 카카로트라고 소개하는 등

 

사이야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게 된 것 같이 느껴지네요. 

 

버독은 그 전에 나왔던 모습이 너무 강렬해서 저도 예전

 

TV스페셜때의 버독을 더 좋아하긴 합니다만, 이번 버독도

 

나쁘지 않습니다.

 

전투씬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역동적이지만 어떻게 때리고

 

어떻게 피하고 맞는지 확실히 보이고, 단순하지만 강렬한

 

음악과 강렬하게 매치를 이루고 있으며  더불어 4DX의 효과까지 

 

더해져 말그대로 롤러스코스터를 타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역대 최고의 드래곤볼 극장판이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돌아와서 드래곤볼 뽕이 차올라서 폭렬격전을 오랜만에

 

다운로드받아서 오지터와 브로리가 나올때까지 가챠를 돌렸습니다.

 

드래곤볼 팬이라면 꼭 관람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블루레이도 반드시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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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님    친구신청

프리더 브로리한테 쳐맞을때 쾌감을 느낀 1인

TeDium    친구신청

찰지게 잘때리더러구요.

위즈원    친구신청

어릴적에 드래곤볼 만화책 마인부우편까지 보고
더는 안봤는데 아무 지식없이 그냥 봐도 될까요?

에뮤군    친구신청

슈퍼 뒷이야기라 마인부우편까지만 보고 보면 이해 못할듯요

위즈원    친구신청

포기해야겠네요 ㅜㅜ

TeDium    친구신청

스토리상으로는 브로리 이야기는 처음부터 진행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손오공과 프리저의
관계, 신캐릭터 등은 슈퍼에서 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해하시기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즐기시려면 신극장판(신들의전쟁, 부활의F)
과 슈퍼의 힘의대회 파트정도는 봐야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비중이 그닥 크지 않으니 그냥 영화 보시고 흥미가 생기시면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위즈원    친구신청

답변 감사합니다 신들의 전쟁부터 봐야겠네요 일단

에뮤군    친구신청

4dx로 봤는데 전 방광에 자극와서 참는데 고생해서 괜히 4dx로 봤나 후회했네요

TeDium    친구신청

전 퇴근후에 피곤한 상태로 봐서 그런지 멀미가 오더군요.

dallop T    친구신청

고 브로리 고 고 고 브로리 고고 카카롯트! 카카롯트! 오에오 오에오 오에오 에오
슈파 브로리~ 고 브로리 고 브로리 고 브로리 컴온 브로리 고지타! 고지타! 고지타! 고지타!

TeDium    친구신청

음악만 들었을 때는 응? 이게 뭐지 이랬었는데 영상과 매칭이 기가 막히더군요.

이디스 알피오렌4    친구신청

정사 입성 전 브로리의 찌질한 산부인과 원한도 삭제되서 더 좋았어요.

이디스 알피오렌4    친구신청

별개로 우이스 성우 연기도 참 잘 하더라구요.

블리치 시절 "쿠로사키 이치고" 성우와 동일인물이라는 게 참 대단해요.

TeDium    친구신청

저도 브로리의 변화가 너무 좋았습니다. 우이스 성우분은 제가 누군지 몰랐는데
이치고와 동일인물이라니 놀랍네요. 전혀 이미지가 다른 목소리인데 대단하네요.

이디스 알피오렌4    친구신청

본래 배우이신 분이라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에서 사이코패스 "반노 텐쥬로" 역도 했었어요.

마이너스원    친구신청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한가지 걸리는게 왜 작화가 올드한 버전으로 갔는지 의문입니다.

애니판이나 부활의F 때보다 연출이나 퀄리티가 올라간건 맞는데 작화가 이상하게 올드하게 잡았더군요.

그리고 브로리랑 전투씬에서도 중간부분에 갑가지 해상도가 올라간 부분이 있어서 이질감이 드는 부분도 있었구요.

저도 전체적으로 아주 재미있게 봤네요.

돼지 저금통    친구신청

그건 해상도가 아니라 3D애니매이션으로 바뀌어서
[기본] 믿고 거르는 롯데리아라더니 (10) 2017/06/26 PM 12:36

점심으로 얼마전 출시된 롯데리아 와규버거를 먹어봤습니다.

 

집주변에는 롯데리아밖에 없고 오늘은 햄버거가 먹고싶었습니다.

 

얼마전에 월급도 들어왔겠다 믿고 거르는 롯데리아지만 한번

 

질러봤습니다. 

 

아... 취향은 다양하니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만

 

저는 절대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굽기 정도를 조절할 수 없으니

 

웰던이라고 쳐도 너무 퍼석퍼석한 패티에 소스도 케첩과 마요네즈를

 

섞은 딱 그맛입니다. 빵이 좀 특이하긴 했는데 식빵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양상추 토마토 양파의 매우 기본적인 구성으로 고기와 소스로 정말

 

승부를 봐야하는 버거인데 둘다 별로였습니다.

 

이런 걸 만원 정도되는 돈을 받고 팔 생각을 하다니 도둑놈들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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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레    친구신청

믿거롯

大吉    친구신청

몸버리심
롯드시면

Feilong    친구신청

이마트 순살치킨도 걸러야 합니다.
내가 음식을 버릴줄이야...

BEAM    친구신청

진심 동감합니다

지유.지호아빠    친구신청

역시 개데리아

벨톨    친구신청

진리의 믿거롯

AzumiX    친구신청

롯데리아는 정말 아~~~주 가끔 치즈스틱 먹으러갑니다.

 욜    친구신청

학생 때 즐겨 갔고 지금도 가끔은 들르는 롯데리아지만
맛이 없어요... 맛이 괜찮으면 금새 단종되거나
차라리 버거킹 가는게 나을 정도로 비싸거나...

클라우드     친구신청

근처에 맥도날드나 버거킹이 없을때 어쩔수 없이 정말 가는곳

부라부라 박사    친구신청

버거킹 실망... 할인행사제품인 와퍼,롱킹버거 사와서 열어보니 채소류는 던져넣었는지 반은 한쪽에 나머진 포장지 안에 널부러져있고 소스가 번 위에 촉촉히... 알바남학생한테 포장 받아가며 수고하세요~ 했는데 대꾸도 안함... ㄴㄹㅈ점 자주 가는데 기분 엿같았네요. 건너편 맥도날드 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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