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3번 이상 클리어한 게임을 뽑았습니다.
파판7 - 중학교 방학을 삭제시킴. 대사 공략집보며 해초코보를 만들던 추억이 담겨있음.
삼국지9 - 삼국지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 실시간으로 대규모 전투를 동시에 필드에서 하는 충격.
이코 - 동화같은 게임의 전설. 요르다 세이버의 추억. 뭐가 커지는 거지?
언차티드 정확히2편 - 2편이 가장 완성도 있고, 시퀀스도 영화 뺨때림. 기차씬을 미션임파서블 영화가 오마주함.
아캄시티 - 밀도있는 도시안에서 리들리의 물음표를 보면.....
파판 택틱스 - 최근 리마스터 되어 스팀출시후 지금도 모드 제작중.
스타듀밸리 - 설명이 필요없는 다가진 제작자의 인생이 담긴 게임.
Z.O.E 2편 - 코지마가 플스 2시절 만든 메카물. 당시 이것보다 세련된 메카 케임을 본적이 없었음.
열혈 시리즈 - 초딩시절 패미콤의 농구, 축구, 격투전설등 팩을 교환하던 게임숍의 추억.
여기서 특히 언차티드2와 파판택은 탑오브 탑으로 많이함. 그다음으로는 삼국지 9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