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계속 한가지 이유 혹은 결정적 이유에서만 찾으니 해결책이 안나오지
티켓값 상승, OTT, 한국 영화의 완성도, 물가, 코로나 이 모든게 이유고 원인인데.. 가장 큰 이유나 결정적 원인 따위가 어딧음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원인들이 뒤엉켜 지금의 결과지
단순하데 티켓값을 내린다고 사람들이 영화관에 올까?
한국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면 영화관으로 올까?
그렇게 단순하게 접근하기 보단 모든 시도 가능한 해결책을 여러 방면으로 시도해 봐야지.. 한국영화가 망하면 어떻하냐고?
해외 영화 보겠지..
어차피 영화계가 망하는데.. 망해가고 있었고..
그걸 무슨 난리 부르스를 추며 홍보하고 26년도에는 세금이 투입된 영화관 구독 서비스 까지 나온다고 하는데..
이게 결국 영화관들은 죽어도 가격 내리기는 싫고 정부에서 돈받아서 영화비 깍아준다는 시스템이라니..
멀었다..멀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