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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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징] 한국 영화계가 망하는 이유? (14) 2025/12/27 AM 03:04

그걸 계속 한가지 이유 혹은 결정적 이유에서만 찾으니 해결책이 안나오지

 

티켓값 상승, OTT, 한국 영화의 완성도, 물가, 코로나 이 모든게 이유고 원인인데.. 가장 큰 이유나 결정적 원인 따위가 어딧음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원인들이 뒤엉켜 지금의 결과지

 

단순하데 티켓값을 내린다고 사람들이 영화관에 올까?

한국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면 영화관으로 올까?

 

그렇게 단순하게 접근하기 보단 모든 시도 가능한 해결책을 여러 방면으로 시도해 봐야지.. 한국영화가 망하면 어떻하냐고?

해외 영화 보겠지..

어차피 영화계가 망하는데.. 망해가고 있었고..

그걸 무슨 난리 부르스를 추며 홍보하고 26년도에는 세금이 투입된 영화관 구독 서비스 까지 나온다고 하는데..

 

이게 결국 영화관들은 죽어도 가격 내리기는 싫고 정부에서 돈받아서 영화비 깍아준다는 시스템이라니..

 

멀었다..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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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8    친구신청

영화계 망했다기엔 주토피아 아바타 귀칼 등 한국거 빼고 다 잘되는..

케이빵    친구신청

재밌으면 다른 원인 재쳐두고 보겠죠

chainsaw    친구신청

시작은 코로나였지요 진행은 OTT고
트리거는 티켓값이었구요
코로나가 끝나갈때 극장들이 티켓값 원위치 시키고 출혈투자라도 하면서
원상복구할려는 노력을 했었다면 지금 같지는 않았을거라 봅니다
지금와서 보면 영화의 완성도니 OTT 니 복합적인 원인인것 같지만
결국 극장가의 소극적인 태도가 모든 상황을 더더욱 악화시키고 몰락을 가속화 했다고 보여지네요

MadMaxx    친구신청

안봐도 비됴인 수준.

흑둥이    친구신청

정부에서 세금 써가며 영화비 깍아주는데 흥행은 외국 영화만 덕 본다는게 참...

루리웹-6632178466    친구신청

세금으로 한국영화를 먹여살려주는 이유는 뭐 명확하죠 ㅋㅋ

루리웹-9289441090    친구신청

티켓값, OTT, 코로나, 불경기 타령하지만 결국
재미가 없어서 안보는 것뿐 그돈씨 소리가 나오는거죠.
영화가 재미가 없어서 고객이 줄니, 그 덤탱이를 기존 고객에게 티켓값 상승으로 보답하고
거기서 불만은 가진 고객이 떨어져 나가고, 코로나 때문에 OTT가 발달되니 어 OTT도 볼만하네?
또 고객 떨어져 나가고,
옛날엔 CGV 매년 VVIP였는데 영화값 끽해야 8천원 만원일때? 그냥 심심풀이로 비급 영화도 보고했는데 이젠 기본 2만원부터 시작하니깐 장르를 거르기 시작 결국 월에 한번도 영화관 안감 ㅋㅋㅋ

루리웹-0379030427    친구신청

영화완성도가 자금력인데... 솔직히 지금 연예인들 몸값이 너무 올라서 제작비도 회수 못하는게 아닐까하네요. 근데 또 보면 연예인들 몸값이 연기력에 미치는가 보면 아닌경우가 상당히 많기도하고 여러모로 복잡한 사정이 있는게 아닐까합니다.

이세라    친구신청

한국영화의 트렌드가 너무 고착화 되어있어서 내용전개가 루즈해지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내년에는 여러 장르의 신작들이 많아서 기대해봅니다

포곰곰    친구신청

기존 한국영화는 할리웃대비 저렴한 제작비로 스케일은 줄이고 시나리오로 승부보는게 컸는데

이제 그렇게 만들면 OTT로 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는게 문제

손익분기는 점점 높아지는데 관객들 눈은 높아지는 상황이죠

구름나무    친구신청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만, 핵심 원인은 결국 한 문장으로 귀결됩니다.
"그 가격을 내고 소비할 가치가 있는가"
가치가 있다면 비싸도, 코로나로 거리두기를 해도 보러갑니다.
소비재가 안팔리는건 가격에 합당한 가치가 없기때문이죠.

극장 관람료는 올라가는데, 그 가치만큼의 재미가 없음 망하는거죠 뭐.
세금 투입해서 구독제? 안먹힌다고 봅니다.

국내 영화판은 애초에 스크린쿼터라는 배경을 두고 개똥같이 만들어도 극장에 걸어준다는 꿀을 빨아 여기까지 왔는걸요.

하마아찌    친구신청

또 극장에다 뱀이라도 풀면서 깽판치려나요.
아니면 넷플릭스 사무실에 풀든지.

스텔라이트No.12    친구신청

좀비딸 관객수
귀칼, 레제 관객수
어쩔수가없다 관객수 보면 한국영화가 앞으로 어떻게 가야할지 보입니다.
답답하죠

미키쿠마    친구신청

전에 정부지원해서 6천원인가 낮춘적 있는데 그때 많이봤던거 보면 결국엔 가격이 합당해야 될듯합니다
사실 모든게 올라서 문화적소비할 여유도 없는게 제일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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