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드 맨
접속 : 3199   Lv. 73

Category

Profile

Counter

  • 오늘 : 118 명
  • 전체 : 1050517 명
  • Mypi Ver. 0.3.1 β
[ 인터뷰] 닥터후. 조디 휘태커. 역대 닥터들 중 10대 닥터를 좋아한다 (4) 2018/03/20 PM 08:38

sunday-times-2018-jodie-whittaker-300x403.jpg

 

 

조디 휘 태커 (Jodie Whittaker)는 

닥터 후의 닥터 들 중 데이비드 테넌트 (David Tennant)의 10대닥터를 좋아한다고 밝힙니다.

The Times Times Magazine 에서 조디휘태커에게 이 까다로운 질문을 던졌습니다.

 데이비드 테넌트가 연기한 10대닥터 물론 알고있다.

 그가 훌륭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옳고 그름이 없고. 규칙이 없고 자유롭죠 . "

조디 휘태커는  닥터 후의 클래식 시즌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클래식 시즌의 닥터들에게는 약간의 불만이 있을 수 있을것 입니다 

" 많은 팬들이 뉴 시즌 닥터후의 닥터들을 제외하고 

올드 시즌의 닥터들을 본 적이 없을 것 입니다.

"나는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데이비드 테넌트, 맷 스미스가 

닥터로서 연기 했을 때의 닥터 후를 잘 알고 있습니다."

신고

 

빈센트보라쥬    친구신청

테닥은 최고지

조디말대로 지금 후비안의 가장 메인 팬들은 대부분 뉴시즌으로 입문한 사람들이라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중에서 테닥이 인기가 제일 많았고

공허의노라조♡    친구신청

저도 테닥으로 입문했는데 한국 성우까지 추가점수가 //ㅅ//넘 조앙

란데님    친구신청

저도 테닥으로 입문.

TOKYO JIHEN    친구신청

나는 테닥 전에 28일후에 나오던 군인대장이 닥터로 나온거
[ 인터뷰] 닥터후.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닥터후 하차에 자세히 말하다 (2) 2018/03/20 PM 08:14

gallery-1485867665-uktv-doctor-who-christopher-eccleston.jpg

 

 

며칠 전, 한 인터뷰에서 에클스턴은

닥터후를 그만둔 것이 자신의 경력을 망쳤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닥터후를 떠난 뒤, BBC 수뇌부가 그의 이름을 블랙리스트에 올렸고

그 때문에 영국 내에서 활동하기가 매우 힘들었다는데요.

그 후 몇 년 동안 미국에서 활동하며 BBC의 임직원이 바뀔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라디오 타임즈에서 이에 대해 좀더 자세한 얘기를 했습니다.

다음은 에클스턴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당시 직속 상관들 - 쇼러너, 프로듀서, 공동 프로듀서 - 과 저의 관계는

첫번째 블록을 촬영하는 동안 완전히 무너졌어요.

그리고 회복되지 않았죠."


"그들은 저에 대한 신뢰를 잃었고,

저도 그들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잃었습니다."


"그 분노의 어느 정도는 제 자신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기도 했어요.

그 사람들은 닥터 역에 가벼운 코미디언과 맞지 않는 사람을 캐스팅했죠.

빌리(로즈 타일러 역)는 아시다시피 아주 훌륭했지만,

당시에 경험도 별로 없었고 굉장히 긴장해했어요.

그리고 그 옆에 제가 있었죠.

경험은 많았지만 제가 자신있는 역은 아니었어요"


에클스턴은 왜 그동안 입을 다물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밝혔습니다.

"닥터후를 떠날 때, 러셀 T 데이비스에게

닥터후에 해가 될만한 짓은 안 하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그 사람들은 제게 해가 되는 짓을 했죠.

저는 그 누구도 비판하지 않았어요."


러셀 데이비스도 이 사실을 알았냐고 묻자, 에클스턴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당신이 쇼러너라면 모든 것을 알게 돼요.

그게 일이거든요."

또한 앞으로는 절대 러셀과 작업하지 않을 거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tardis

작성자 / 번역자 

wholmesian(whov****)

 

 

 

 

신고

 

공허의노라조♡    친구신청

제작진이 촬영 빡세게해서 집에 못가게했다고 하던데 그게 젤 큰거 아닐까여 -_-a

Saoirse Ronan    친구신청

이 양반은 자기 작품에 좋은 소리하는 걸 본 적이 없음ㅋㅋㅋ지아이조나 토르 촬영땐 목매달고 싶었다고 하질 않나
[ 인터뷰] 닥터후 .스티븐 모팻.2013년에 하차할 예정이었다 (0) 2018/01/26 PM 04:37

NaverBlog_20180117_010834_02.jpg


 닥터후 보스로서의 스티븐 모팻의 시간은 

크리스마스날 Twice Upon a Time라는 그의 마지막 에피소드와 함께 끝이 났습니다. 

모팻은 이제 그 역할을 시즌11부터 열심히 일을 하게 되는 크리스 칩넬에게 넘겼습니다. 

The Doctor Who Fan Show의 그가 떠나는 기념으로

 한 인터뷰에서 모팻은 2013년에 쇼를 떠날 계획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항상 맷하고 같이 떠날 것이라고 추측하곤 했었어요." 

그는 그렇게 말했습니다만, 그렇지 못한 이유는 

"미친듯이 너무 바빠서 떠날 시간 조차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은 닥터후 시즌7을 작업하던 중간에 일어난 것이었습니다. 

50주년 스페셜 에피소드 The Day of the Doctor를 집어 넣어야 했고,

 그 연도 말 크리스마스 스페셜에서는 맷 스미스의 하차가 계획되어있었습니다. 

 

모팻은 회상하길, 

그가 생각하기도 전에 사람들이 누가 다음 닥터냐고 물어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전 그 때 '그래, 더 좋은 사람을 찾아보자,'였고 

(하차를 했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전에 피터 카팔디를 오디션 봐버렸어요."



 피터 카팔디의 캐스팅은 모팻에게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그 때가 갑자기 신이 났었을 때에요. 저는 '와, 피터가 닥터가 된다니! 완전 새로운 닥터잖아! 

 

우리가 날아오를 수 있는 아예 새로운 하늘이 될거야,' 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그들은 모팻의 감독하에 카팔디의 세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http://shodream95.blog.me/

작성자/번역자 :수플레걸 

 

신고

 
[ 인터뷰] 닥터후.스티븐 모팻: 토치우드가 돌아오는것을 막고있지 않다 (2) 2016/09/23 AM 12:07


moffat-face-palm-lrg-300x180.jpg

 스티븐 모팻이 토치우드가 TV로 돌아오는 걸 막은 것에 그 자신이 책임이 있다는 루머에 대해 말하였습니다.


 루머는 며칠 전, 존 바로우만이 말한 것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존 바로우만은 인터뷰에서

 "특정 몇몇 사람들"이 스핀 오프가 돌아오는 것을

 책임지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는 그 사람들 중 하나가 스티븐 모팻이라는 힌트를 대놓고 이야기하였습니다 :

 

"닥터후에 관련된 특정 사람들로부터 

승인을 받을 때까지 토치우드가 돌아오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하지만 누군가가 떠나고 새롭고 엄청난 사람이 들어올 때면 바뀔지도 모르죠."


 

 존 바로우만은 또한, 이전 Wizard World 코믹콘(시카고, 8/18-21)에서

 모팻의 이름을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 : 

"스티븐 모팻이 닥터후에 있는한, 잭은 절대 돌아오지 못할겁니다."



-> 모팻 자신은 이 문제에 대해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는 말하길: 

"제가 토치우드의 새 시즌을 막고 있다고 존 바로우만이 공개적으로 이야기한 걸 알고 있을거에요. 

명확히 말하자면 

전 막지 않았어요; 막지 않을거고요; 제가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부활이 제기되고 있다는 것도 인터넷에서 그 기사를 읽고 알았다고요.

 

존이 분명 알고 있겠지만, 그건 제 드라마도 아니고, 그[존 바로우만]가 

셜록을 취소할 수 있다고 한 것에 대해서도 더욱 더 막을 수 없어요."




 "되게 당혹스럽고, 약간 화가 나네요. 이런 말이 나온 것 자체가 말이죠.

공식적으로 말하자면, 전 토치우드(특히 세번째 시즌)를 정말 좋아해요, 

그리고 다시 볼 수 있다면 정말 기쁠겁니다 

- 그런 몬스터들과 아수라장을 말이죠, 왜 안 그렇겠어요? 하지만 사실을 말하자면 

제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제발 이 이야기를 걱정하고 화내는 사람들에게 보내주세요 

- 이미 싫어한다는 메일을 충분히 많이 받았어요."

 

 

[출처] http://cafe.naver.com/tardis/78496

작성자 수플레걸

신고

 

시라노베쥬락    친구신청

뭐 솔직히 모팻스토리는 싫어하지만 으음... 이것참...

H.Crespo    친구신청

떡밥좀 화수하자
[ 인터뷰] 닥터후.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 딕터를 좀 더 연기하지 않은것이 아쉽다 (0) 2016/09/23 AM 12:01



eccleston-long-game-300x225.jpg

 시간이 갈수록,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이 닥터후를 

왜 한 시즌만에 떠나게 되었는지에 대해 더 많이 말하고 있습니다. 

774 ABC의 와의 9월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말한 것 중 가장 많은 걸 이야기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는 말하길: 

"어떤 쇼든 첫시즌은 청중들에게 팔기 매우 어려워요, 

그래서 (드라마 촬영 전반적으로) 정말 형편없이 조직된데다가, 

첫시즌을 최악으로 만들었던(촬영했던) 와중에

 이렇게 긴 시간을 하게 되었다는 건 정말 자랑스러워요.... 

 

그들은 그 때 당시에는 상태가 얼마나 나쁜지 인정하지 않았고 저는 

그들이 그러길 바랬거든요, 그렇게 한다면 분명 다르게 만들어졌을테니깐요. 

하지만 그들이 만든 카오스에서 제 길을 찾으려고 열심히 했다는 게 정말 자랑스러워요. 우리를 끌어올렸잖아요."


다음 시즌에 남지 않았다는 걸 후회하느냐는 질문에:

 "닥터와 같은 그런 역할을 연기할 때면 항상 후회가 남죠. 왜냐하면 제가 하는 게 저잖아요. 

 

- 제 닥터후를 다시 보고 생각하길, 그래, 다음번엔 이러지 말자, 

이렇게 하는거야, (알잖아요) 연기하는 방식을 고쳐나가는 거죠."


그는 이어서 : 

"닥터를 더 길게 연기를 안 한 건 저한테 비극과도 같은 거였어요. 

 

그는 아름다운 캐릭터였고, 저는 그 역할에 대해 직업적인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요. 

만약 두 번째 시즌을 했다면, 제 연기에 눈에 보일정도의 발전이 있었겠죠. 

가벼운 코메디물이나 다른 어떤 장르 등에서 계속 새로운 방식을 배우고 있었어요. 

전 가벼운 코메디 쪽에선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었고, 프로덕션 쪽에서도 저한테 그걸 허락하지 않았죠."


 "첫번째 시즌은 최대한 많이 알리고 - 

그게 예산을 초과하는 것을 의미할지라도 말이죠.

  시즌 뿐만 아니라 배우들 사이의 분위기를 만들 첫번째 감독을 데려오는 것에 대해 

정말 똑똑한 결정을 해야해요. 그러지 못했었어요. 재앙이었죠."


그는 덧붙여서 : 

"하지만 쇼는 살아남았어요. 얼마나 감사한 일인데요! 그리고 카팔디, 맷, 데이비드 모두 훌륭해요."

 

출처 :http://cafe.naver.com/tardis/78496

작성자: 수플레걸 

 

 

 

 

신고

 
현재페이지1 2 3 4 5 다음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