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지야맘   2008/09/19 PM 07:33

와우..내가 안들어오는동안에 참 많은 일이 있었네...
나 요즘 종이배님 때문에 루리 들어오는게 싫어서 눈팅만 가끔씩해..
그니깐 재미는 없네..

러브리야..100일축하해...
필요한거 있음 말해 나도 나한테 있음 다 줄께...ㅋ

lovely girl   2008/09/19 PM 07:52

왜요?? 무슨일 있었어요??????????????
고모님이 안계시니까 쓸쓸해요~~~~~~~~~~~~

지야맘   2008/09/19 PM 08:12

와우 울 러브리가 이벤트 하면 가야지...가서 구경할께...ㅋㅋ

두리조아   2008/09/19 PM 05:42

러블리... 조아마을에 마침 여왕왕관이랑 몇개있어서..찌니네 갖다놨걸랑..
찌니가 배달해준대..ㅎㅎㅎ 열심히 준비해~~~~~아자 아자!!!!!!!!

두리조아   2008/09/19 PM 05:42

혹시 더 필요한거 있음..얘기해.....

*찌니*   2008/09/19 PM 05:46

친정가려고 준비중....
도착하면 문자.....아니...넌 어째 문자를 보내면 한두시간 있다 반응을....ㅋㅋㅋ
암튼 쪽지를 주든지 해서라도 전해줄께 ㅋㅋㅋㅋ

lovely girl   2008/09/19 PM 07: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는 휴대폰이 꺼져있었어요

굳팅   2008/09/19 PM 01:02

엄마 고양이 출현햇어~
문 언제 열어줄까나아?
난 아쉬울게 없으니 ㅋㅋㅋ
그냥 탐슬할수도 있어~

lovely girl   2008/09/19 PM 01:16

ㅋㅋㅋㅋㅋㅋㅋ
탐슬은 하셔도 상관은 없지만.... 문좀 열어주세요~~ ㅋㅋㅋ

두리조아   2008/09/19 PM 01:02

인터넷 상태가 별로 안좋아서.. 못들어오고 있다는..ㅠㅠ;;
여왕왕관 밤에 배달갈께.. 죠니템.. 방위자석,갑옷 있는데
것도 같이 줄까??

lovely girl   2008/09/19 PM 01:16

ㅋㅋ 주시면 유용하게 사용해드립죠~
방위자석은 저도 2개나있어요
갑옷은 쌤 드려서 없지만요 ㅎㅎ

두리조아   2008/09/19 AM 10:48

러블리!!!!!!!!!! 백일 축하!!!!!!!!!!!!
근데..하필 오늘따라 회사인터넷선이 자꾸 말썽이얏..
10초 되구 20초 안되구..이런식으로..ㅠㅠ;;
여튼...러블리와 게시판에서 100일간이나 같이 노는동안
언니는 정말 완전 행복했구.. 앞으로도..쭈욱..같이 잘 놀자꾸나..ㅋㅋㅋㅋ

있다가 또 올께... 홧팅!!!!!!!
참.. 선물 뭐..필요한거 있음.. 얘기해봐.. 저녁에 배달해줄께....

lovely girl   2008/09/19 AM 11:05

꺄~~~~~~~~ 감사합니다~~~~~~~~~~~
저도 언니랑 만나게되서 완전 행복해요~~
선물은~~ 조아마을을 통채로 달라고할까나~~ 룰루 ㅋㅋㅋㅋㅋ
농담이고요 저 여왕왕관있으면 한개만 주세요 아무리 찾아도 한개도 없어요
다 누구 줘버렸나봐요 ㅋㅋ
(전 언제쯤 공짜를 거부하게 될까요? ㅍㅎㅎㅎ)

*찌니*   2008/09/19 AM 11:50

두리언니 여왕왕관 없으면 우리부캐깨워서 쓰고있는거 줄께 ㅋㅋㅋ
난 참고로 있는게 벨뿐이다~
벨은 적극 지원해주마~~~ㅎㅎㅎ

lovely girl   2008/09/19 PM 12:04

ㅋㅋㅋㅋㅋㅋ 벨말고 아이디어를 주세요 ㅍㅎㅎㅎㅎ

보리♪   2008/09/18 PM 06:10

언니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일추카해~~~~~~~~
(근데 무쉰100일이여?????흐흐 남친분이랑 100일이여??????)

보리♪   2008/09/18 PM 06:28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접속일????????????ㄷㄷㄷㄷㄷㄷ

*찌니*   2008/09/18 PM 07:03

ㄴ 맞아 ~~~ 그거 백일인데 ㅋㅋㅋㅋ
오호라!!!!! 보리도 얼마 안남았구나!!!!

에헤라디혀~~~경사났네 경사났어 ㅋㅋㅋㅋ

보리♪   2008/09/18 PM 07:15

저 잠수할래요~ 꼬로록~ㅋㅋㅋㅋ

*찌니*   2008/09/19 AM 12:47

ㄴ 잠수를 너무 깊게했어!!!!ㅋㅋ 일레이오퐈가 기다리다 지쳤잖아 ㅋㅋㅋ
안나에 이어서 너도 일레이 오퐈를 옆집개로 볼라구 그르냐??? ㅋㅋㅋㅋㅋ

*찌니*   2008/09/18 PM 03:37

러블리 낼이 100일이드라~~~

이벤해~이벤!!!

100일 기념 퐌따스튁 이벤!!! ^^

lovely girl   2008/09/18 PM 04:16

엥? 그래요???
오호라~~ 퐌따스튁 이벤~~ 급 땡기는데요 ㅋㅋㅋㅋ

두리조아   2008/09/18 PM 05:26

러블리.. 이벤하래......나..내일 한가해..ㅋㅋㅋㅋㅋㅋ 항시 대기타고 있을껭..ㅎㅎㅎㅎ

굳팅   2008/09/18 AM 11:59

맛있는 점심 먹어!! ㅎㅎㅎ
두리조아님 글 처럼 요즘 이모님이 안보이시네에 많이 아프신가아?

lovely girl   2008/09/18 PM 12:07

그러게요
어째 걱정되네요 ㅠㅠ

두리조아   2008/09/18 AM 10:29

모두다..침체분위기인걸... 러블리가 분위기 좀 띄워봐..
이모사마도 며칠 안보이시는거 같구..그러네? 그치???

난 오늘부터 좀 한가해..캬캬캬캬... 오후에 사장님도
나가신다하구...캬캬캬캬캬캬캬캬캬..완전 좋아..ㅎㅎㅎㅎ

lovely girl   2008/09/18 AM 11:04

그럼 분위기도 띄울겸 언니님께서 친히 이벤을 열어보시는게... 쿨럭
제가 바람잡이겸 열심히 참여해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두리조아   2008/09/18 AM 11:11

300일 이벤...할꺼야..ㅋㅋㅋㅋㅋ

*찌니*   2008/09/18 PM 03:51

맨날 보다가 하루만 안봐도 며칠 안본거 같지???
이모 그제 일찍 퇴근하시고 어제 하루 결근하셨는데~~~
다들 며칠 못본거 같지?? ㅎㅎㅎㅎ
그래도 많이 안아프셔서 다행이야 ^^

굳팅   2008/09/17 PM 05:23

9시 넘어서 문을 열어줘~ 꽃 배달갈게~ ㅋㅋㅋ

lovely girl   2008/09/17 PM 05:41

앗!! 직접오시게요~~
문은 컴터를 못하더라도 9시이후에 열어놓고 있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