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참 데이브 더 다이버 하다가 드릿지 콜라보 DLC가 있어서 뭔가 했는데
다들 드릿지도 재밌다고 하길래 전에 할인할떄 DLC까지 패키지로 구매했었습니다
좀 쉬엄쉬엄할만한거 없나 찾아보다가 전에 구매해놓은 드릿지를 설치했는데
뭔가 데이브더 다이버와 비슷한듯하면서 좀 더 어두운 느낌이 ㅋㅋ
특히 밤에 항해할때 눈깔이 너무 무서움...
그리고 빌어먹을 갈매기새끼들도...
약간 예전 젤다 바람의택트 할때 생각도 나고 나름 묘한매력이 있어서 재밌네요
검은 오공에서 스트레스 받을때 켜서 하면 나름 힐링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