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을 가야겠다 생각만 거의 몇 년 한 것 같네요.
올해도 해야겠다 생각만 하다 한달이 지났습니다.
작심삼일도 시작해야 작심삼일이지 시작도 못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집 아주 가까운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행사 중인데 비용이 저렇게 되던데
3개월은 따로 최초가입비가 3.3이 들어갑니다.
그거면 7개월 해서 운동복 대여나 개인 락커 대여로 하는 게 제일 좋아 보여서요.
참고로 운동복은 월7700원, 개인 락커는 월11000원 입니다.
운동복 vs 락커 뭐가 나을까요??
그런데 개인 락커 안 쓰면 짐은 어디다 두고 하는 건지...




땀에 절은 운동복 가방에 쑤셔넣고 쉰내 폴폴 나는거 꺼내서 빨고 말리는 수고에 비하면 월 7700원 싼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