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작은방에서 하는데
지난 여름 사펑 2077, 보더랜드4 등을 플레이 하였고
CPU, GPU 온도가 80-90 도 찍히고 실내온도는 32-33까지 치솟음
이후 에어컨이 필수 였습니다
겨울의 자연냉방의 위력은 어느정도일까
작은방의 평상시 온도는 24-25도 였으며 적당한 3d 게임 구동시
즉각 26-27도로 상승
작년이랑 하는 게임들은 달라졌지만
평균적으로 CPU GPU는 60-70도 정도로 나오고
판타지라이프 같은 무난한 게임 돌릴때는 실내온도 28도 정도까지 상승
의외로 휴일에 엑스컴2 최종전까지 한 5시간 몰아달리니까 31도까지 상승
중간에 창문을 조금 열어 냉기 유입을 유도했지만 폭력적인 발열을 자랑하며 실내온도는 꺾이지 않았습니다
왜 데이터센터 이런거 극지방에 짓는다는지를 이해할만한 관찰이었습니다
-결론-
1)관찰환경
CPU는 9800x3d
GPU는 4070tis
2) 주로 플레이한 게임
여름게임: 사펑2077, 보더랜드4, 몬헌와일즈
결과: 모두 너무 더웠다, 실내온도가 관측시 33도까지도 올랐다,
이후 너무 더워 에어컨을 켜야만 했다
에어컨은 밖에 있어서 추가적으로 서큘레이터등도 사용해야했다
겨울게임: 엑스컴2, 판타지라이프i, 히노카미혈풍담
결과: 최신게임은 아니지만 엑스컴2 장시간 가동시 실내온도 24도에서 31도까지 7도나 상승했다
판타지라이프는 무난했다 28-29도 안팎으로 나왔다
히노카미혈풍담은 cpu, gpu 가동률도 매우 낮고 온도도 낮았다 실내온도에도 거의 영향을 주지않았다
3)비고
3D 게임의 발열은 무시무시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겨울의 냉기도 이겨냈다
최신 고사양게임을 하면 손쉽게 단시간에 실내온도 30도를 넘길것으로 생각된다
일반 가정집도 이모양인데 ai 데이터센터 이런건 뭐 불구덩이인가??
끝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