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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탄핵 선고를 앞두고 (5) 2025/04/04 AM 08:26

1. 탄핵은 100%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2. 그래서 이제 헛소리를 그만 들어도 될거라고 생각하니 금요일이 더 기분이 좋습니다.

 

3. 하지만 아침 뉴스를 들으며 출근하니.. 뉴스에서 그간의 전개를 정리해주는데... 진짜 왜 이런 비이성의 천국이 되었나 하는 생각이 다시 듭니다.

 

4. 계엄직후에는 국힘에서도 윤석열은 하야 아니면 탄핵인데 탄핵음 막자였어요.

 

5. 그러던게 이제는 기각이니 각하를 외치고 있습니다.

 

6. 윤석열 본인도 계엄 당시 그리 급하게 외치고 계엄 해재후에도 몇시간을 질질 끌고 탄핵 서류도 안 받고 버티고.. 행동 하나하나가 당당은 커녕 비겁 그 자체인데 지딴에는 끝까지 잘했답니다.

 

7. 그런 윤석열은 좋다던 비이성 집단은 헌법 사법 다 무시하더니 서부지밥 폭동이라는 역사에 남을 최악의 사건을 일으켰죠.

 

8. 즉 작년 12월 부터.. 일부 인터넷에서 지들끼리 떠들던 비이성 집단이 비이성적인 계엄선언을 계기로 지들이 나와서 짖어도 되는 줄 알고 짖어왔던게 지금입니다.

 

9. 이제는 오늘자로 정상적인 이성이 다시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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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무    친구신청

3 박정희, 전두환 독재 시대에 청년시절을 지내온 세대가 사회 중심이 된 순간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언제나 쭈욱 비이성의 천국이었습니다.
제 아버지, 장인도 가족단톡방에 전한길 유튜브영상 링크, 보수집회 영상 링크 간간히 올립니다.
그들의 잘못이라면 젊고 찬란하던 시절에 독재미화 세뇌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 뿐이겠죠.
본인들 손으로 자녀, 손주들을 죽이고 있다는 것도 모른채 말이지요.

오레노피코    친구신청

동의합니다. 극우지지세력은 현대에 와서 과격하고 비정상적 사고로 돌변한것이 아닙니다. 과거엔 그들이 주류였고 다수였으니까 과격해질 필요가 없었던겁니다. 이회창의 총풍과 차떼기,김영삼의 IMF를 겪고도 그들은 맹목적으로 그당만 찍었습니다

소중한날의꿈    친구신청

제 여자친구 아버지 맨날 문재인은 간첩이고 이재명은 범죄자고 민주당은 빨갱이라고 하시는데 그냥 아 예 그렇군요 하고 맞장구만 치고 있어요

TESTRUN    친구신청

저도 그런 상황이긴 한데... 이해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잘못인건 그래도 어느 정도 인지는 다들 하세요. 그런데 뭐랄까? 자기 아들이 대낮에 여자를 강간 폭행하고 와서 경찰에 잡혀 있으니 여자가 꼬리쳐서 그런거다!!! 하고 우겨대는 가해자 부모님 마인드가 현 기성세대에 많이 보입니다. 정치에 그런 걸 대입하면 안되는데도 그러고 있다는게 문제지요

돌이돌이    친구신청

이번 기회로 나라의 썩은 부분들을 좀 더 도려냈으니 좀 더 정상적이고 나아지는 계기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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