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사람들은 누구 찍을지 이미 결정했고
“니가 찍을 후보 이렇게 개놈이야” 해봐야 안바뀜.
그 상황에서 네거티브만 계속 하는건 “내 선택이 패배했지만 정신승리”하기 위한 수단밖에 안됨
내가 선택한 후보가 이기지 못했지만 그건 내가 틀린게 아니라 저놈들이 더 부패해서 그런거다 라는 자위임..
그럼 이 상황에서 뭘 해야 하느냐.
지금은 상대방에게 손해를 말하기 보다는 이득을 말해야함.
“얘를 뽑으면 니가 손해야”는 네거티브라서 인지가 안되는 시기고
”이게 더 이득임” “얘가 되면 너 부자됨”이 그나마 부동표심을 움직이게 됨.
덤으로 누구 지켜준다, 쟤가 되면 누구 죽일거다 종교쟁이랑 유착했다 하는건 지금 시점에 표심 이동에 아무 의미 없습니다…
걍 집토끼 이미 결정한 표심 이탈만 살짝 방지할 뿐이고 위에 쓴 정신승리 용도 이외에 쓸모가 없습니다
대다수의 부동층은 그런 기사 나와도 또 흔한 네거티브 정치공작이구나 하고 신경도 안써요…


전혀 동의가 안됨. 물론 전 누굴찍을지 다 정한 50% 들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