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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촌일기] 아오 서리꾼 극혐ㅠㅠㅠㅠ 시골집 바로 뒤, 뒷산 올라가는 구릉에 재테크 개념으로 삼을 조금 심어놨습니다.   물이 잘 빠지고 적당히 그늘지.. 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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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시골 갱얼쥐 특.jpg             초점 잡기 힘듦ㅋㅋㅋㅋㅋㅋ..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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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사진無] 인생 첫 알리오올리오 만들기... 대실패!!!!!!!! 마늘은 남부 지방의 난지형, 중부 지방의 한지형(흔히 말하는 육쪽 마늘)로 나뉘는데 난지형 마늘은 5월 중후순부터 수확합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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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20년 만에 들은 근황에 마음이 착잡하네요. 요즘 기레기를 넘어 기더기...라고까지 지탄받는 모 기자가 있습니다. 그냥 이름만 들었을 때..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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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오늘 저녁은 하와와왓케이크               원래는 오후 참..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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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노잼글 주의] 루리웹이 수준 높아 보이는 이유는, 아마 님이 (이하생략) 어떤 마이퍼분의 문제제기에 대한 나름대로의 답변입니다. 전례가 있어서 해당 글의 댓글 뿐 아니라 제 마이피에도 남깁니다. .. 202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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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다시, 그 날.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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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사정게 네임드 하나 광역글삭 후 튀려는 듯 하네요. 링크 주소 클릭하신 후 F5 누를 때마다 글 수십 개씩 지워지네요ㅋㅋㅋㅋㅋㅋ     눈여겨 본 아이디 .. 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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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노잼글 주의] 대통령 비하에 대한 고소고발의 정당성 여부에 관하여 어떤 마이퍼분의 문제제기에 대한 나름대로의 답변입니다. 전례가 있어서 해당 글의 댓글 뿐 아니라 제 마이피에도 남깁니다. .. 202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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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오늘의 영화] 데드풀(2016) 데드풀이 라이언 레이놀즈 가면을 쓴 뒤 그 위에 다시 데드풀 마스크를 쓰고 본인을 연기한 영화.   극장 개봉 .. 20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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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 담긴 후식     ...... 언더시티 하수구에서 떠오셨나?   &nb..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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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뭔가 쌔~하다 오늘 지역모임에 참석했다가 누군가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어디서 뵌 분 같은데... 혹시 구면인가요?"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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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오늘의 영화] 폭풍 속으로 (1991) 포풍저그 콩진코의 은밀한 내면으로 들어가는 영화가 아니라   신참 FBI '존 윅'이 '페이데이의 전직 대통령 .. 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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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거실로 나갈 수가 없네요. 거실에서 부모님이 영화를 보는 중이신데   그게 하필 '아가씨'...     물 마시러 나..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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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집사님들, 냥밥 바뀔 때 노하우 있으신가요? 오늘따라 냥이 사진이 많이 올라오길래 역시 냥리웹이라는 걸 새삼 느끼면서 질문 하나 드립니다!!!!!   &n..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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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도움!] 베트남 달랏, 나트랑(냐짱) 여행 어떤가요? 어머니 지인분이 내년 초 (2월 중순)에 베트남 달랏, 냐짱으로 3박 5일 패키지 괜찮은 거 있대서 부모님 불효도여행 보내드릴..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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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스포] 영화 ‘그녀’(2013) 잔잔하네요. 어제 저녁,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그녀’를 봤어요.   주제도, 연기도, 영상미도, 음악도 좋더라구요. &nb..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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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촌일기] 으아니 오른쪽 베스트라니     오른쪽 베스트 처음 가봤네요ㅋㅋㅋㅋㅋㅋ   집 한 채 정도는 지어야 갈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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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촌일기] [스압, 16MB] 집도 아닌 집을 집처럼 만들어보기 1 [발단]   2018년 가을, 부모님이 귀촌을 결심하시고 시골에 주택을 구입하셨습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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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대전 성심당 튀김소보로... 흠... 대전에서 4년을 살면서도 성심당 빵은 한 번도 못 먹어봤는데   어제 큰집에 모여서 김장할 때 대..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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