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극 구성 최악이네요.
그냥 스트레스 받으면서 뻘 시간 투자하기 싫어서 스타 하나 못 받았어도 걍 넘겼습니다.
물이라곤 딱 둘 (푸리나, 콜롬비나)인데 운이 너무 없어서 거의 마지막에 나와서 2배로 더 힘들었습니다.
이번 중앙 탑도 에이메스 접대 덕분에 전반은 카르티시아, 후반은 에이메스로 밀었네요.
좌탑은 간만에 돌아온 전도 접대, 우탑은 인멸접대입니다.
제가 아우구스타를 안 뽑아서 음림 상리요 파수인으로 밀려니 시간이 아슬아슬하네요.
인멸은 플로로 칸타렐라 산화로 가볍게 밀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