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 코리아를 통한 낙후국가 극빈곤 가정 아이 후원이 벌써 13년째 이어지고 있네요.
지난 13년간 두명의 아이가 성인이 되고 자립할 수 있게 되며 후원을 졸업하고, 이번이 벌써 세번째 아이입니다.
저에겐 외식 한끼에 쓸 수 있는 돈 3만원이 누군가에게는 주린배를 채우고 학교까지 다닐 수 있는 큰 금액이 될 수 있습니다.
뭐 대단한 큰 뜻을 가지고 하는 짓은 아니다만,
세상에 저로인해 행복한 사람 하나쯤 있다면 그래도 보람된 인생이지 않을까싶어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전 국경없는 의사회, 아름다운 재단 두 곳 후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