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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영화 연예 방송] 뉴진스가 표절로 저격한 아일릿 데뷔 당시 더쿠 반응 (8) 2025/03/23 P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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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아일릿 데뷔당시 부터 뉴진스랑 비슷하다는 의견이 다수였네 뭐네 그런거처럼 생각하는데


데뷔당시 의견들 보면 그딴 건 하나도 없었다.


그럼 팩트는?


민줌이랑 그 멤들이 하이브랑 갈등터진 이후 자기들이 하이브에 대항하는 가장 큰 명분중에 하나로


아일릿을 표절로 몰아붙이고 좌표찍은 후 제물로 삼았고..


여기에 선동된 인간들이 그때부터 표절입네 뭐네 온갖 근거없는 뇌피셜로 공격해대기 시작한게 팩트다.

 

내 마이피에도 각종 근거를 들어 아일릿이 표절로 보긴 에바라는 글을 썼지만 대가리 깨진 그 팬덤이 몰려와 패악질을 일삼던게 다시금 생각난다.


진짜 광기 그 자체였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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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벚꽃    친구신청

신기하게 저 사이트도 법원 판결 이후로 여론 반전이더군요

ㅋㄷㅇ    친구신청

걍 하이브가 걸그룹판도 다 먹을까봐 사냥개로 써서 공격한거임
결국 원하는대로 르세라핌, 뉴진스, 아일릿 다 망가졌고 토사구팽할 타이밍이 된거쥬

무념군    친구신청

민희진 성희롱 은폐 사건 때부터 많이 돌아섬. 이쪽이야 말로 진짜 피해자가 있고 심지어 회사에 고용된 사회적 약자인 젊은 여성이니까. 민희진이 약자가 아닌 갑 오브 갑이라는 걸 알게 된 거지.

이도시스템    친구신청

애초에 뉴진스 자체가 90년대 00년대 스타일을 현 시대에 가져와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서 시장에서 성공한 그룹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그 시대의 걸그룹들과 유사성이 존재하는거죠. 그런데 보통 이런 경우 오마쥬로 보지 표절 운운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예를 들면 "마이 캐미컬 로랜스"가 2006년 "The Black Parade" 앨범으로 호평을 받았을 때 '퀸'이 연상된다고 했는데 이게 칭찬이었지 악평이 아니었 습니다. 뉴진스도 데뷔때 과거의 향수(옛날거 가져옴)를 자극 한다고 호평을 받은 것과 비슷하죠.
그러나 아일릿은 현재의 다른 그룹을 그것도 같은 회사의 산하의 것을 레퍼런스 했기에 카피캣 혹은 아류 소리를 듣는겁니다.
누가 그랬죠, 과거의 것을 가져오면 오마쥬고 현재의 것을 가져오면 카피라고요.
뉴진스와 아일릿도 마찬가지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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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 댓글 쓴 인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하니가 매니저 담구려는 무시해 발언이 구라란게 밝혀져도 여기 사람들이 “하니 악마화” 한다고 드립치는 인간이죠.

흠냐뤼    친구신청

뉴진스럽네

칼 헬턴트    친구신청

뉴진스는 뭐 맨날 새로운거만 했던것처럼

aniload1    친구신청

확실히 르세라핌, 뉴진스, 아일릿 전부 대성공 해서 하이브가 완전히 KPOP 시장 먹을까봐
다른 기획사 쪽에서 작업한 듯한 흔적이 많죠.
관련해서 사이버 렉카나 여론 알바 업체 등이 작업한게 드러난것도 많고.

그냥산다    친구신청

여기도 아일릿 개 같이 까고...
아일릿 옹호하면 엄청 욕달렸는데..
이제 이런글 나오는거 보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반전은 되나보네..
근데 아일릿도 르세라핌도 이미 많이 망가졌던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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