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픽업인 루파에 다 꼴아박아서 플로로 그냥 넘기려고 했는데,
1. 조수 임무 보고 꽤 매력적이라고 생각함
2. 현재 보유 공명자 속성풀 중에서 인멸 팟의 부재
3. 인멸은 칸타렐라 하나 뿐인데 마침 칸타렐라랑 조합이 딱 맞는 성능
4. 그나마 무기와 성장재료의 여유가 좀 있는 증폭기
라서 다시 또 모아둔 돌을 쓰게되었네요.. 다행히 반천장에 먹어서 큰 출혈까진 피했습니다.
에코 세팅도 쉽고 무기도 그냥 청음 들려주고 미리 육성해둔 칸타렐라랑 도기랑 인멸팟 구성해보니 확실히 쉽고 쓸만하네요.
현재 쓸데없이 회절팟만 2개라 좀 아깝긴한데(금희, 젠니) 뭐 어쩔 수 없는 일이겠죠 ㅠ
이제 기류팟만 좀 보강하면(샤콘을 넘김) 모든 속성에 대응 가능할거 같습니다.





전 카멜리아 있어서 플로로는 재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