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수영복이나 다름 없는 상체와 예술적인 복근
핫팬츠에 반은 팬티스타킹, 반은 가터벨트의 각선미의 유혹
그리고 진하게 풍겨오는 데빌 메이 크라이의 향기
더는 버틸 수가 없어서 뽑았습니다.
원래 생각보다 빨리 돌아온 루파 복각에 이번에는 루파 전무만 챙겨놓고 다시 돌을 세이브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었는데..
안되겠네요.. 못 된 기지배.. 네가 먼저 유혹했잖아!
솔직히 구원도 연출이 기가 막혀서 지금 고민 중인데 하..
일단 디지털 피규어로 뽑기는 했지만 성능적으로도 제 캐릭풀에 어울리는 캐릭터들이 많아서 다행히 금희처럼 놀거 같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