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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도 될 때는 너무 슬퍼서 참을 수 없거나, 정말로 기뻐서 참을 수 없을 때 뿐이야. -우주형제 27권 중-
[잡담] 하루빨리 취직이 됐으면. (8) 2020/02/18 PM 03:17

자존감도 떨어지고, 자괴감만 생기고.

12월 이후 면접도 없고....

 

 

진짜 나 취직할 수 있을까?

일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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ㅤㅅㅣㅋ    친구신청

할수있을겁니다 저는 4년 놀았더니
나이도 차고 무조건 낙이네요

驕慢[교만]의 墮天使    친구신청

면접은 현재 코로나 때문에 없는 것일수도 있어요.
그러니 조금 더 힘내시고 홧팅하세요~

프린서플    친구신청

힘내시길

저도
가족 한명 공무원 시험 지원해준다고 26살 졸업하고 2년 동안 알바 전전하면서 월 103만원 받으면서 내 인생도 없이 살아가다가

28살에 어머니한테 손 벌려서 원룸까지 잡고 첫 직장 들어갔다가 속아서 3일만에 관두고

알바 시작했다가 술 잘못 팔아서 청소년보호법으로 알바비보다 벌금이 훨씬 많이 나왔고

어디 구석에 있는 소기업(직원 5명 이하)에 들어갔더니 실수령은 110인데 채용 공고랑 실제 3개월 끝나고 수습기간 끝나니까 뜬금 처음 조건이랑 내용이 달라서 3개월 하고 그만두고, 1개월 쉬고, 3개월 하고 그만두고 반복 이렇게 2년 허송세월 보냈고

30살 후반 가서야 전공 살리는 직장 어떻게 겨우 찾아서 그래도 사람같이는 버네 수준(거의 최소 수준이지만요)으로 돈 받으면서 지내고 있네요. 이제 1년 반정도 다녔습니다.

글쓴 분도 언젠가는 좋은 곳 들어가실 거에요.

진짜 공감합니다. 저도 1개월 쉬는 사이에 돈은 돈대로 떨어지고, 그 사이에 가족한테 직장 그만뒀다고 말도 못하고 그냥 하루하루 꾸역꾸역 지내기만 했었습니다.

자존감도 떨어지고 내가 왜 살고 있는 건가 싶고 정작 내가 시간 희생해서 공무원 붙여준 가족은 상여금 짱짱하게 나온다고 자랑이나 하고 있고...

그래도 억지로 버티니 길이 열리긴 합디다. 글쓴 분도 좋은 직장이라고 하기까지는 뭐하더라도, 혼자서 넉넉하게 살수 있을 정도 직장은 갈수 있을 거에요.

힘내세요

나약한자    친구신청

저도 일하고싶습니다.
불안하기만 해서 견디기 힘드네요

Fluffy♥    친구신청

힘내세요.

힛트맨    친구신청

휴.. 우리회사는 소기업이라 사람이 안뽑혀서 힘든데..

★시로★    친구신청

힘내세요!

누애    친구신청

난 쉬고싶어서 퇴사하고픈데 퇴사를 안시켜줘요
[잡담] 거절하는 게 어렵다. (4) 2020/01/16 PM 01:38

사정이 있어서 거절해도,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았을까. 하는 거.


가족이든, 친구이든, 그게 아닌 사람이라도 거절하는 게 힘들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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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친구신청

저 돈 좀 빌려주세요 .(농담입니다..)

루니카™    친구신청

경제적인 부분은 거절하는 편이라...
(떼인 적이 좀 있는 뒤로)

Sandwitch    친구신청

기분 안나쁘게 하는 거절이라는거는 거의 없더라구요. 어차피 상대방 또는 내 기분은 나뻐지기 때문에

명확한 사유(없으면 만들어서라도)를 들어서 확실히 거절하는게 갠적으론 낫더라구요.

거절하지 못한 것은 힘들더라도 억지로 하구요.(그래야 '아 이래서 확실히 거절할껄' 스스로 느껴서;;)

루니카™    친구신청

사유가 있어도 미안하더군요..ㅠ
[건강(물리,정신)] 괜찮다, 괜찮다라고 하기엔..... (2) 2020/01/14 PM 09:11

정신이 너무 많이 약해졌다.

정신력의 문제가 아니라, 누적된 화들이 결국 무너지기 시작한 것 같다.

 

 

특정 목소리가 톤이 높아지면 가슴이 아프거나, 감정이 제어가 안 되고

그럴 경우, 견디지 못하고 도망가고 싶고, 그러는 것 같고.

가슴 통증이 심해지면 숨이 잘 안 쉬어지는 경우도 있었고.




오늘 병원에 가니까, 스트레스라고 하던데........

전부 내가 취업하지 못해서 그런 거겠지.......









그리고, 가족이 가족으로 보지 않으면, 더더욱 더...........

솔직히 말해서 이 상황에서 벗어날 방법은 내가 취업을 해서 독립하는 것 뿐인 건 아는데...

취업이 너무 안 된다. 너무나도 괴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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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꿈    친구신청

저도 고민하다가 눈 낮춘 막일하고 있는데ㅠ 비전은 없지만 그래도 월급타는 기쁨으로 살고 있습니다. 너무 막심하지 마시고 주변 이야기도 많이 듣고 꼭 자신의 길을 찾기 보단 잠시 우회적인 길을 한번 걷는 건 어떨까요?

도미너스    친구신청

뭐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본인탓을 하시면 안됩니다. 사회적 요인 무시하고 자기탓만 하면
이 세상 구직자중에 죄인 아닌 사람 없어요.
혹시나 자해 같은 안좋은 생각 같은 건 꿈에라도 하지 마시고요.
더러워도 살아가야 하는 게 우리네 숙명입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어떤 마음인지 어떤 생각인지 알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잡담] 무료나눔 재추첨 결과입니다! (3) 2019/12/04 PM 01:17




야후닷컴 님이 당첨되셨습니다!


오늘 오후 2시까지 연락 없으시면....3차 재추첨 갑니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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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닷컴    친구신청

헐!!감사합니다

MAGIC    친구신청

억 늦었다.... ㅠ_ㅠ 어쩔수 없죠 뭐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루리웹-4926059920    친구신청

와 ㅊㅋㅊㅋ 드려용
[잡담] [연락이 없어서 당첨 취소] 나눔 당첨자 발표합니다. (4) 2019/12/04 P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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