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닥 핸드폰 캡쳐…
저 창틀에 댄 저걸 뭐라고 부르는지를 몰라서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배관 말고 창에 댄 가림막 같은 거요!
이사온 집에 에어컨 설치를 하려고 설치기사님을 모셨는데,
기존에 살던 분들이 쓰시던 대로는 제조사가 달라서 이용할 수 없으니 벽을 뚫거나 창문을 통해서 실외기랑 연결을 해야 한다네요.
그래서 그냥 뭐 해보지도 못하시고 돌아가셨어요.
일단 뭐 벽에 구멍은 집주인이 그러라 할 일이 없으니 창문을 생각해봐야되겠는데…아무것도 없이 창문 틀을 뚫을 수도 없으니-
퍼뜩 생각난 게 집에서 도색 작업하시는 분들 게시물에서 가끔 본 게 생각이 났습니다.
아무튼 바람 들어오는 것도 막고 싶고 에어컨도 원활히 쓰고 싶고 해서 주문제작이라도 맡겨야 하나 싶은거죠.
근데 뭐 명칭이나 그런걸 모르니 어디다 주문을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작년에 산 에어컨이라 꼭 이어서 쓰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