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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저소음 지향 컴 견적 검토 한번 부탁드립니다. (12) 2020/12/01 PM 01:09

얼마전 썼던 글에서 좀 더 저소음에 최적화(?)한 부품들로 수정한 견적을 뽑아봤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소음 위주의 견적이며 그렇다고 마냥 낮은 사양은 또 지양(-_-) 하는지라 글픽 카드를 뺄 수가 없네요. 

 

201201.jpg

 

일단 부품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지금 쓰는 컴(몇 일전 메인보드 사망하여 보드 교체하고 부활 -_-)이 All White 컨셉이라 

감성은 화이트 감성이 좋은데 7년 넘게 쓰니 좀 지겹기도 해서 이번엔 All Black 컨셉으로 최대한 꾸려보았습니다.

 

cpu 쿨러만 블랙색상이었으면 좋았겠지만...생각해보면 케이스가 싸그리 다 막힌 녀석인데 그걸 신경쓸 필요가..........

 

우야둥둥

 

몇 년간 등한시했더니 잘 모르는 부분 투성이네요. 최대한 저소음 컨셉으로 견적 검토 부탁드립니다. 

 

 

 

 

 

뱀발..

 

ssd 부품 중에 980 pro 250기가는 보유하고 있는 업체가 많질 않아서 실 구매 견적에서는 970 evo로 변경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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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양이ミ●△●ミ    친구신청

시스템팬은 가서이 p12도 괜찮습니다
케이스는 제가 저거 쓰다가 메쉬파이2로 넘어왔는데 확실히 저소음 케이스이긴 하죠

택~*    친구신청

p12 가 아틱인가 그 제품일까요?
이 제품은 소음도 정보가 안나와 있어서 어느정도인지 알 수가 없어서요.

카르레시틴    친구신청

케이스 저거XL 바꿧는데 진짜.. 조용해서 너무 좋네요 ㅋ

택~*    친구신청

지금 쓰는 컴도 저소음 케이스이긴 합니다....
옛날 나녹시아 브랜드라고 독일 브랜드인데 .... 이거이 마감이 개판오분전이라 ㅠㅠ
지금도 게임 안할 때 케이스 팬 연결 해제시켜버리면 소음 거의 안들리긴 하거든요.

카르레시틴    친구신청

그런브랜드도있군요!
저는 일단 디파인7 깔끔하고 그뭐지 옆번이 투명한거 말고 그냥 막을수있어서 이걸로 골랏어요 ㅎ
솔리드 버전인가..? 그게 옆면은 안보이지만 옆면 뚜껑에 방음? 그게 되어있어서 더 조용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LED반짝이는걸 싫어해서 ㅎ

쥬신어사박문수-586    친구신청

cl16 3200은 샘숭램 보다도 못합니다 어차피 3733이상 안먹으니 cl18 3600으로 가셔요

택~*    친구신청

램타이밍이나 오버 수율 이런건 잘 모릅니다 -ㅂ-;;;
어짜피 오버를 할 생각도 없거든요.
그냥 색깔 맞춤으로 고르다보니 저거밖에 안보여서 ; (다른건 너무 비싸고)

크레이지 바츠    친구신청

파워 시소닉 850 풀모듈러 골드도 15만정도인데 고려해보세요.

택~*    친구신청

파워가 넉넉하면 좋겠지만 지금 사양에서는 750도 과분한지라...
포커스 골드보다는 플래티넘이 소음이나 안정성면에서 좋다고 하길래요.

족구왕 똘배    친구신청

ssd 용량이 좀 아쉽네요

왜날뾁에올인    친구신청

nvme 저가형 보드 슬롯 1개
고가형 2개 이상

으로 슬롯이 적어요 1테라 박으세요

택~*    친구신청

스스드 용량이 적은건 이미 프로그램 및 게임용 스스드로 1테라, 500기가 짜리를 가지고 있어서
순전히 OS 전용으로만 쓸 생각이어서 그렇습니다 ㅎㅎ
[기본] 컴 견적 짜봤습니다. ㅠ_ㅠ (6) 2020/11/27 AM 11:56
13년에 조립했던 녀석이 어제 밤 보드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ㅠㅠ

여튼 당시에도 잘만 무팬 쿨러에 슈플 무소음 파워에 나녹시아(이건 완전 똥 -_-) 케이스를 사용해 
소음에 신경을 좀 써서 조립했었던 녀석입니다. 

우야둥둥 이녀석을 이대로 보내기는 아쉬워 동네 컴수리점에 유상으로 보드만 교체해서 다른곳에 활용하기로 하고
이 참에 새로 견적 하나 짤려고 합니다. 

전녀석은 저소음이긴 하나 케이스(나녹시아 -_-)가 에러라 하드 진동을 잡아내질 못했습니다
이번에도 소음에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고 최대한 성능보다는 저소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일단 나름대로 고민해서 짜본 견적입니다.

1.jpg


이번에 사망하신 보드가 애즈락이라 되도록 애즈락은 피하고 싶은데 보드에 몇 가지 선택조건을 넣다보니 
나오는게 이거밖에 없더라구요. 아니면 너무 비싸던지.....

일단 보드에 SPDIF 출력 필수입니다. SATA 포트 6개 이상 있어야 하고 소음에 민감하니 보드 자체에는 팬이 없는 제품으로
소팅을 해보니 ...

시퓨쿨러가 전에 쓰던게 잘만 노팬쿨러였는데 나름 나쁘질 않아 이번에도 노팬쿨러를 찾아봤는데 
노팬쿨러는 이제 사양길인거 같네요. 눈동냥으로 가장 조용하다는 녀석으로 마쵸로 선택했습니다. 

케이스쿨러도 케이스번들이 나쁘진 않다고 하는데 좀 더 조용한 녀석을 찾아 녹투아로 해봤습니다. 
(시스템쿨러는 굳이 필요없다면 뺄 의향도 충분합니다)

게임을 많이 하지 않아 그래픽카드 사양이 좀 오버입니다만 기왕 하는거 또 5년 이상은 쓸테니 
3080은 무리같고 3070 중에서 제일 저소음이라는 녀석으로 골라봤습니다.

현재 스토리지를 스스드 3개 + 일반하드 3개 연결해야되서 SATA 포트는 6개 이상이 무조건 필요하고 ..

케이스는 개인적으로 화려한 RGB 이걸 극혐해서....



 

3줄요약

1. 저소음 지향의 (나름 고사양) 견적을 짜고 있습니다. 

2. 보드에 광출력, SATA포트 6개 필수입니다.

3. 최대한 깔끔 정숙한 케이스여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RGB 극혐)

 

위 견적사양에서 좀 더 나은 대안 제품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제가 귀가 좀 많이 얇아요 -ㅂ-) 

조립비용은 250 전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업체는 그 동안 계속 애용해온 컴X클럽에서 할 예정입니다만
이번에 다른 좋은 업체도 추천해 주셔도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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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푸들푸들    친구신청

저라면 쿨러 보드 좀 낮추고 3080을 살 것 같습니다..

택~*    친구신청

저소음 지향이라 시퓨쿨러는 안되고 시스템 쿨러는 뺄 순 있을거 같긴 합니다
게임을 그닥 많이 하는게 아니고 모니터도 4K가 아닌지라 3080은 너무 오버같아서 ;;

푸들푸들푸들    친구신청

5600x는 트리니티나 rc400으로도 충분히 커버되더군요.
저도 5600x에 트리니티 쓰는 중이구요.

택~*    친구신청

시퓨쿨러 말씀해주시는거죠? 트리니티도 소음 준수하다곤 하는데 RC400은 잘 모르겠네요. 찾아봐야겠어요.

우연이아니야    친구신청

트리니티에 저항물리면 진짜 조용한대
근대 저 기준으로는 트리니티는 그냥 써도 조용하더라구요

스텔라이트★    친구신청

애즈락빼고는 다 괜찮네요
[기본] 인생 첫 스피커케이블 자작기 (4) 2019/11/13 PM 10:39

한달여전 10여년만에 메인 스픽을 바꿈질하고 본격적인 미드파이(사람에 따라선 하이파이일수도)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메인스픽을 나름 상급기로 바꾸고 난 뒤에는 음악 감상이 거의 주를 이루고 있네요.

 

구매과정에서 이런저런 사소한 문제점들이 있어서 구매처에서 보상으로 여러가지를 해줬었습니다. 

 

그 중에 사은품으로 준 점퍼케이블이 생각나 연결해보았는데 

효과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어짜피 스픽도 트라이와이어링이라 점퍼 하나론 별 효과 없을줄 알았는데 왠걸~

뻥 좀 보태서 스픽을 바꾼듯한 체감효과!!!

 

 

그래서 지난주말엔 나머지 점퍼케이블도 구매해서 바꿔주고 그러는김에 센터스픽용 케이블을 자작해주기로 했습니다. 

 

이건 사은품으로 준 점퍼만 연결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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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는김에 인티앰프에 물려있는 기본 점퍼도 변경 (지금은 인터케이블로 연결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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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용으로 주문한 체르노프 클래식 벌크

(기존 줬던 사은품 중 하나가 잘못와서 얘기했더니 군소리없이 바로 교체~) 

mania_done_20191110211952_ebkvvcct.jpg

 

 

우선 점퍼 직결(단자 처리는 다음 기회를 ㅠㅠ)용 절단 

0.25미터씩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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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복 벗기다 손가락 피부도 같이 벗길뻔 한건 안자랑 

 

간단한 작업인데 똥손이라 30분 걸린것도 안자랑

여튼 직결~~

프론트 2개랑 센터스픽에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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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늘의 메인 센터스픽 케이블 자작 시작

단자를 연결하고 스픽 바인딩포스트 단자에 끼우기 용이할 정도의 길이만 남겨두고 모두 벗겨냅니다.

바나나단자는 일단 저렴한걸로다가....

mania_done_20191110212754_lhochrxq.jpg

 

 

같이 구매한 익스펜더 먼저 껴주고 익스팬더 끝에를 순접코팅해주면 익스팬더가 밀리지 않아서 작업이 수월합니다.

고정성을 좋게 하기 위해 마스킹테임프로 둘둘감아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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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처리를 하기 위해 열수축튜브를 끼운 후에 보니 집에 라이타가 없습니다 -_-

뭐 이가 없으면 잇몸이죠. 가스렌지로 향합니다.

mania_done_20191110215020_qhkulhuh.jpg

 

 

 

연결할 선이 좀 짧은감이 없잖아 있는데 레드선 했습니다. -ㅂ-

 


이걸 스픽쪽과 앰프쪽 2군데를 해주니 어떻게든 첫 자작케이블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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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구렁이 한마리 추가했습니다. 

 

 

센터에 연결해줍니다. (센터스픽이 좀 오래된 구형인데 연결하고 보니 배보다 배꼽이 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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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바꾸고 난 후 센터스픽은 쓸 일 없이 음악만 주구장창 들었습니다.

 

점퍼케이블 2개를 모두 연결한 효과는 점퍼를 처음 한개만 연결 했을때 만큼의 임팩트는 없네요. 

 

아직 제가 막귀여서 그런거라 믿습니다 

그냥 듣기에 가장 큰 차이점은 저음의 밀도가 올라가고 양감이 줄어서 조금은 듣기 거북하던 저음이

사라졌다는 거겠네요. 

 

 

자세한건 좀 더 청취하면서 차차 느껴봐야겠습니다. 

 

찍는김에 일요일 오후 한가한 청취환경 몇장 올리며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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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발...10여년만에 오됴질 할려니 내부출혈이 크네요 ㅠ_ㅠ 당분간 강제 아낌모드 돌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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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지니    친구신청

뭔가...보지말아야할것을 본듯한!
저도 소리 듣는걸 좋아하지만 가보지 못한 그길.....
갱장하군요. 자작은 언제나 멋진거 같습니다.
청음해보고싶은 뷰네요. 힐링될거 같습니다!

택~*    친구신청

요새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는일이 많은데 퇴근하고 음악 틀어놓으면 힐링됩니다.
그걸로 나름 버텨가고 있어요~

괴도키드    친구신청

부럽습니다.

미인.    친구신청

리시버가 바이앰핑이 안되나요??
[기본] 간만의 큰지름 결과 (4) 2019/10/06 PM 09:11

한달 전쯤에 지른 스피커가 와서 셋팅 완료했습니다.

 

캐나다 브랜드인 PSB의 플래그쉽 톨보이 스피커인 Imagine T3 입니다. 

 

와싸다 이벤트가 어마어마해서 뭐에 홀렸는지 그냥 확 질러버렸네요..

 

일단 포확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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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을 가득 매우는 박스의 향연

재활용품 분리수거 할 생각에 벌써 영혼탈출 중


이놈 청음하겠다고 지방에서 상경해온 친구녀석과 같이 셋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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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신발(스파이크)을 신겨주기 위해 먼저 뒤집어서 세워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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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 신발 (생각보다 묵직해서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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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짝 스피커 신발이 안들어갑니다...ㅠ_ㅠ

보니 너트쪽 탭에 이상이 있는 듯....얼마짜린데 이런 불량이....(하기사 캐나다산이라도 결국은 마데인차이나)

일단 업체측에 전화하니 주초에 다시 연락주기로 하니 계속 진행합니다.

 

 

일단 셋팅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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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방에 셋팅하고 나서

(한쪽은 신발이 안신겨져 있어서 수건으로 임시땜빵 ㅠ_ㅠ)

 

이제 음감 좀 해보나 싶었는데....

 

왠걸...셋팅 완료하고나니 더욱 심각한 문제가 발견됩니다.

20191006_19463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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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안들어가는 스피커쪽의 유닛에 주름이 있습니다 ㅠ_ㅠ

 

 

바로 업체에 연락하니 뭐 수입원측과 연락해서 주초에 다시 연락주기로 하고 마무리합니다.

업체에서도 어찌할 방법이 없죠 ㅠ_ㅠ

 

 

한달 넘게 맘 졸이며 기다려온 녀석인데 이런저런 사건이 막 터지니 맘이 아프네요

 

가격이 얼만디 ㅠ_ㅠ

 

 

뭐 일단 음감 시 업글 체감은 확실하니 정말 맘에 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AV리시버가 아닌 인티앰프나 상급 리시버로 들어보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네요.

 

 

조만간 또 큰 지름신을 맞이할 거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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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친구신청

우앙 겁나 커

태극권지니    친구신청

오 멋집니다.
저도 소리에 비중을 많이 두는편입니다만
경험이 얕아서...궁금하네요
영화보면 어떨지

Dean TH    친구신청

엄청 비싸보이는데 퀄리티에 문제가 있다니 제가 다 마음이 아프네요
빨리 정상제품으로 조치 받으시기를
소리가 많이 궁금하긴 하네요ㅎㅎ

레벤스슐트    친구신청

척 봐도 비싸보이는데 눈에 보이는 마감이 저정도면 안보이는곳은 어떨지 좀 걱정되네요
[기본] 간만에 큰 지름 (3) 2019/09/10 PM 12:43

aaa.jpg

삶에 대한 무료함의 나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활력소를 찾아보고자 간만에 지름신을 영접했습니다.

 

근 15년 넘게 A/V (어덜트비디오 아님)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10여년 전에 중고로 구입한 클립쉬 RF-35로 그 동안 부족함 없이 음악, 영화 만족하며 사용해왔습니다. 

 

헌데 얼마전부터 스픽도 나이를 먹었는지 한쪽에서 "드르르르르" 거리는 잡음이 들리기 시작하더군요 ㅠㅠ

 

 

일정 볼륨 이상 올라가면 들리기에 감안하고 쭈욱 참아왔는데

 

결국 몇일전에 와방비싸다의 이벤트를 보고 지름신을 영접하고야 말았습니다.

 

사실, 얼마전에 친구놈 하나를 꼬드겨서 A/V  세계에 발담그게 했는데

그놈이 포칼 아리아 948을 턱 질러버리는 바람에 ..... 그냥 따라 질렀...........................

 

 


우야둥둥 배송은 담달 초에 될거 같은데...기대가 큽니다.

간만의 지름이라 그런지 지르고나서 흥분과 떨림, 설레임이 하루동안 계속 이어지네요.

 

그나저나 스픽은 질렀는데 앰프는 그대로라....제대로 울려줄 수 있을런지....

역시나 앰프도 같이 지르게 될거라는 확신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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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31    친구신청

와~ 비쌉니다. 배송비용도 비싸네요.

죄수-2977099327    친구신청

100은 훌쩍 넘겠네요ㄷㄷ

다빈혜윰    친구신청

저도 이번에 클립쉬 더 식스 질렀습니다.

확실히 업글한 체감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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