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과 나태시즘의 사이

잎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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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담] 자기전의 일기. (4) 2019/11/04 AM 01:27

20191103_134254.jpg

 

갤럭시 버즈 통에 든 채로 떨어트렸다가 주웠는데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알맹이가 없음..OTL

 

전날 할인행사하는 장난감 가계에서 산게 맘에들어서

또사야지 하며 걷다 프리마켓에서 두배정도 가격에 같은거 팔길래 안사고 

그 장난감가계 다시 갔더니 전멸함.. 프리마켓에서 팔던거 구성과 갯수생각하면,

진짜 같은거 판듯.. OTL

 

간만에 갈까했던 좋아하던 찻집이 장사접어서 좋아하는 가계는 매상을 올려줘야 하나봐 하며,

좋아하는 식당에 갔더니 재료 소진..OTL

 

딩가딩가하며 집에 갈까하다가, 일찍들어갈 껀수가 생겨서 일찍 집으로 출발했더니.

사고로 길이 심하게 막혀서 결국 늦게 들어감..OTL

 

운전중 네비가 담 출구에서 빠져야하니 일키로 전부터 우회전 준비하라고 하는데 

가장자리 차선에 색칠까지 되서 가이드 되어있지만, 표지판 내용이 달라 가장자리 차선 안타고 있다가,

도로 표지판에 우회전 표시와 함께 네비와 같은 내용이 적혀있길래 차선을 탔더니

직진이 막히며 강제로 우회전.. 결과는 반대방향..거기다 유료도로... 1200원.. 되돌아 올때  다시 1200원.. 

100m먼저 차선변경했다가 2400원 나감.. OTL

 

휴대폰 데이터 써가며 롤드컵 봤더니 져뜸.. OTL

 

띠끌모아 태산이라고, 어제오늘 자잘하게 계속 썼더니.

가계부 쓰면서 정리해 봤더니 마니썼음.. OTL

 

일찍 자려고했는데 아직 안잠..OTL

 

다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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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hi_Prajna    친구신청

저런 ㅠㅠㅠㅠㅠㅠ
월요일이 와서 못 주무시는군요
내용 모두 저런 ㅠㅠㅠㅠㅠ

잎사귀    친구신청

다른건 상관없는데.버즈 잃어 버린게 크네요 ㅜ ㅜ

윤이빈    친구신청

오늘은 분명 좋은하루일거에요.

잎사귀    친구신청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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